울주산 대형 옹기 기네스북에 오른다 옹기축제로 유명한 울산시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의 장인들이 만든 대형 옹기 2개가 '국내 최대 옹기'로 한국기네스북에 오를 전망이다. 15일 울주군과 울주외고산옹기협회에 따르면 현재 옹기협회가 소유하고 있는 높이 2m5㎝, 둘레 5m에 이르는 대형 옹기 2개를 올해 안으로 한국기네스북에 '국내 최대 옹기'로 등록할 예정이다. 2008.10.15 09:50
'순번계 사기'로 거금 챙긴 기초의원 부부 적발 경북 예천경찰서는 15일 '순번계'를 운영하면서 계금을 떼어먹은 혐의로 모 지역 기초의원 A씨의 아내 B씨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2008.10.1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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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공포' 안전지대가 없다 SBS'뉴스추적'은 15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식품 공포-안전지대가 없다'편에서 국내 식품 검역 시스템과 식품위생사범 처벌에 대한 문제점을 살펴보고 수입 식품 파동의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2008.10.15 09:43
"헤어지자"는 내연녀 감금해 돈 요구한 30대 영장 부산 동부경찰서는 15일 헤어질 것을 요구하는 내연녀를 차량에 감금한 뒤 내연녀의 언니에게 협박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 2008.10.15 09:27
경찰정보원 사칭 '게임기 신고하겠다' 업주 갈취 광주 동부경찰서는 15일 경찰 정보원을 사칭, 사행성 게임기를 설치한 사실을 신고한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낸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2008.10.15 09:24
10년 복역 직후 또 성폭행 "다시 10년" 여자아이를 성폭행해 10년을 복역한 30대가 출소한 지 두 달도 안 돼 또 성폭행을 저질러 다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 6부는 열살 안팎의 여자아이 2명을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2008.10.15 09:23
기업 92% 핵심인재 이탈로 '골머리' 기업들 거의 대부분이 핵심인재의 이탈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설문결과가 나왔다. 15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기업 인사담당자 384명을 대상으로 '놓치고 싶지 않은 핵심인재의 이탈로 말미암아 회사경영에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는가'라고 설문한 결과 92.2%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2008.10.15 09:14
"구직자 86%, 취업난이지만 기피 직종 있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는 구직자 447명을 대상으로 '구직난에도 불구하고 기피하는 직종이 있는가'라고 설문한 결과 85.9%가 '있다'고 답했다고 15일 밝혔다. 2008.10.15 09:11
서해 조기잡이 '풍어속 적자'…어민 시름 서해에 또다시 '황금 조기어장'이 형성됐지만 어민들의 얼굴은 어둡기만 하다. 10여 일 한 사리 조업에 조기 1천여 상자를 잡는 풍어가 계속되지만 씨알이 작아 상품성이 떨어지면서 제 가격을 받지 못해 '적자 출어'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2008.10.15 09:10
쌀직불금, 서울·과천 공무원 520명 수령 서울과 과천에 거주하는 공무원 520명과 공기업 임직원 177명이 2006년 분 쌀 소득보전 직불금을 수령한 것으로 14일 확인됐다. 감사원이 2007년 감사에서 서울·과천에 거주하는 2006년 직불금 수령자 4662명의 직업을 분석한 결과, 공무원과 공기업 임직원 외에 금융계 121명, 변호사 등 전문직 73명, 회사원이 1780명이 포함됐다. 2008.10.15 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