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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교도소 폭동으로 19명 사망 멕시코 북서부 티화나의 라 메사 교도소에서 어제 오후 재소자 폭동이 일어나 19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습니다. 재소자에 대한 치안불안으로 악명 높은 이 교도소에서는 나흘 전에도 폭동이 발생해 4명이 숨졌는데요. 2008.09.1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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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여객기 추락' 유족 45억 손해배상 소송 지난해 발생한 캄보디아 여객기 추락사고 희생자 유족 11명이 PMT 항공을 상대로 45억 원을 배상하라며 서울중앙지법에 소송을 냈습니다. 유족들… 2008.09.19 12:25
한미일 스파이들 북한 주변에 다 모였다 최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건강문제가 한국과 미국, 일본 등 3개국 정보기관들의 관심을 끌면서 이들 국가 스파이들이 중국 단둥 등 북한 주변지역에 구름떼처럼 모여들고 있다고 중국 국제선구도보가 19일 보도했다. 2008.09.19 11:36
'저질분유' 중국, 모유 먹이는 엄마 늘고 있다 "중국에서 '저질분유' 파문이 확산됨에 따라 아기에게 분유 대신 모유를 먹이는 엄마들이 늘고 있다." 중국 아기엄마들이 최근들어 분유 대신 모유 수유로 눈을 돌리고 있다. 2008.09.19 11:17
"대만, '중국의 저질 분유' 750kg 행방묘연" 중국에서 대만으로 수입된 유해성분 멜라민이 첨가된 '저질 분유' 일부가 여전히 행방이 묘연한 것으로 알려져 대만 사회를 긴장시키고 있다. TVBS 뉴스 채널 등 대만 언론은 지난 6월 총 25t이 수입된 것으로 알려진 중국 싼루사 분유의 유통 상황을 연일 보도하면서 대만 위생서가 이 가운데 750kg 분량의 분유는 행방을 아직 파악하지 못한 상태라고 19일 보도했다. 2008.09.19 11:15
중국 '저질분유' 파문 전 유제품으로 확산 중국에서 신장 결석 등을 일으키는 화학 원료인 멜라민이 분유에 이어 우유와 요구르트 등에서 검출되고 멜라민이 함유된 '저질 분유'로 인한 영·유아 사망자가 4명으로 증가하자 중국이 패닉상태에 빠져들었다. 2008.09.19 11:15
"김정일 '부인' 김옥, 북한 권력의 핵심으로 부상"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반려자'이자 전직 비서인 김 옥이 북한 권력의 핵심으로 부상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4번째 부인'으로 알려진 김 옥이 김 위원장의 와병설이 보도된 이후 북한 권력 내부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19일 AP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2008.09.19 11:13
소말리아 해적소굴 에일 '흥청망청' 최근 소말리아 해적이 발호하면서 이들의 은거지인 에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에일은 소말리아의 반자치 지역인 푼트란드주 주도 보사소에서 남쪽으로 400㎞ 떨어진 인도양의 항구도시로, 지난 10일 피랍된 한국 화물선 '브라이트 루비'호도 바로 이 곳에 발이 묶여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2008.09.19 11:12
"월가의 운명 엉클샘(연방정부) 손으로" 월가의 운명이 미 연방정부의 손으로 넘어간 것은 전적으로 민간부분의 정책 실패 때문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8일 보도했다. 지난 2주동안 미 연방정부는 양대 국책모기지 기관인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을 인수하고, 미 최대 보험사인 AIG에 대해서도 긴급 자금지원을 결정했다. 2008.09.19 11:11
애완견도 사료모델로 뽑히면 상금만 1만 달러 식사시간만 되면 댄서가 춤을 추듯 빙빙 돈 다음 밥그릇에 말 그대로 다이빙 하는 먹성 좋은 애완견 퍼그가 미국의 유명 애완견 사료 제품인 알포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됐다. 2008.09.19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