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장미 가득한 터널…버려진 도로의 환상적 변신 번듯한 새 도로가 생기면서 버려지다시피 됐던 옛날 도로가 훌륭한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나들이객들을 즐겁게 하는 환상적인 테마 도로, 이용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8.06.01 21:00
동영상 기사
[기동] 마구잡이식 개발에 신음하는 한려수도 천혜의 비경으로 이름 높은 한려수도의 섬들까지도 난개발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남해의 보석'라는 소매물도에서 요즘에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김형주 기자의 기동취재입니다. 2008.06.01 20:46
동영상 기사
"이게 2008년 대한민국입니까?" 과잉진압 분노 집회 주최측과 시위 참가자들은 경찰의 어제 강제해산 과정을 폭력진압으로 규정했습니다. 정부의 사과와 연행자 즉각 석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정원 기자입니다. 2008.06.01 20:27
동영상 기사
부상자와 비난만 남긴 채…돌연 강경진압 왜? 어제 경찰의 시위 진압 방식은 많은 부상자와 함께 '과잉진압'이라는 시민들의 거센 비난을 낳고 있습니다. 시위 참가자들의 분노를 키운 경찰의 이런 강경 대응은 왜 나온 것인지 조성현 기자입니다 시위 참가자가 머리를 움직이는 대로 물줄기도 정조준한 것처럼 따라서 움직입니다. 2008.06.01 20:23
동영상 기사
밤을 잊은 거리시위…12시간의 긴박했던 상황 어제 저녁부터 시작된 거리시위는 오늘 아침 경찰에 완전히 해산될 때까지 12시간 동안이나 계속됐습니다.지난 밤의 긴박했던 상황을 이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2008.06.01 20:20
동영상 기사
물대포에 의식 잃고 고막까지 다쳐…부상 속출 곳곳에서 벌어진 몸싸움과 한층 강경해진 경찰의 진압 속에 부상자들이 속출했습니다. 특히 강한 수압의 물대포를 맞고 의식을 잃거나 고막을 다친 사람들이 병원으로 후송되기도 했습니다. 2008.06.01 20:17
동영상 기사
물대포에 경찰 특공대까지 투입…228명 연행 최대 10만 명이 모인 것으로 추산된 어제 집회 참가자의 상당수는 거리시위와 함께 청와대로 행진을 시도했습니다. 경찰은 시위대를 향해서 직접 물대포를 쏘고, 경찰 특공대까지 투입하면서 격렬하고 위험한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2008.06.01 20:11
동영상 기사
계속되는 거리시위…시위대-경찰 이틀째 충돌 안녕하십니까? 정부의 일방적인 쇠고기 고시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가 '범국민적인 저항'으로 분출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촛불집회는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2008.06.01 20:09
국민대책회의, 연행자 석방·폭력진압 사과 촉구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국민대책회의는 31일 밤 거리시위에서 경찰에 연행된 시민들을 즉각 석방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대책회의는 1일 오후 참여연대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평화적인 시위와 행진을 하던 시민들에게 경찰이 물대포와 소화기를 동원해 폭력 과잉진압했다"며 "이명박 정부는 사과하고 연행자들을 즉각 석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08.06.01 17:32
인천 서해 레저보트 사고…1명 사망·3명 실종 31일 인천 옹진군 초치도 인근 해역에서 구조 요청을 한 뒤 행방이 묘연한 레저용 보트 탑승자 4명 가운데 44살 윤 모 씨가 1일 낮 실미도 … 2008.06.01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