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강도, 빼앗은 돈 항문 속에 감춰 뉴질랜드 경찰은 은행 강도를 붙잡아 빼앗긴 돈을 모두 회수했으나 강도가 이 돈을 자신의 항문 속에 숨겨 두는 바람에 모두 폐기처분할 예정이라고 뉴질랜드 언론이 10일 보도했다. 2008.05.10 11:04
가사노동 가치로 본 캐나다 전업주부 '억대 연봉자' 캐나다 전업주부들의 가사노동 가치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모두 억대 연봉자에 해당한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CBC 방송은 9일 직장 임금 조사기관… 2008.05.10 11:01
미얀마, 국민투표로 군정 심판할 수 있을까? 사이클론 나르기스의 영향으로 미얀마에서 사상 초유의 희생자와 이재민이 발생했음에도 불구, 군사정부는 국내외 반발을 무릅쓰고 10일 국민투표를 강행했다.군정은 이라와디 삼각주 7개, 옛 수도인 양곤 40개 등 나르기스로 피해를 당한 47개 마을을 제외하고 다른 재해지역을 포함한 전국에서 예정대로 신헌법 찬반 국민투표를 실시했다. 2008.05.10 10:50
미국 한인 유학생 세계적 광고제서 '은상' 미국 뉴욕에서 유학하는 한국인 대학생이 세계 주요 광고제 중의 하나인 뉴욕의 원쇼 페스티벌에서 은상을 받았다.뉴욕의 파슨스스쿨 오브 디자인에서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전공 4학년생인 위정호씨는 지난 8일 열린 원쇼 광고제 시상식에서 학생들을 상대로 한 '프린트 부문'의 은상을 차지했다. 2008.05.10 10:14
미 카트리나 피해자, 9천700만 달러 복권당첨 대박 미국 루이지애나주 복권 사상 최대 당첨금인 9천700만 달러의 복권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은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재산피해를 입었던 70대 남성인… 2008.05.10 09:55
미국, 중국에 '장바이러스' 퇴치 지원 중국이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전국으로 확산 중인 '장바이러스'와의 총력전을 펴고 있는 가운데 미국은 중국의 장바이러스 퇴치 노력에 지원을 제공할… 2008.05.10 09:49
"힐러리, 웨스트버지니아서 오바마에 크게 앞서" 미국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이 당내 일각으로부터 경선 포기 압력을 거세게 받고 있는 가운데 오는 13일 프라이머리가 예정된 웨스트버지니… 2008.05.10 09:46
'뛰는 경찰, 나는 마약조직'…경찰총수 사살 멕시코에서 가장 중요한 치안과제로 꼽히는 마약밀매 조직 범죄를 전담해 온 에드가르 미얀 경찰총수 대리가 마약밀매 카르텔 행동대원들에 의해 사살된 것이 확인되면서 멕시코 사회가 충격에 휩싸여 있다.멕시코 공안부에서 경찰 총수는 장관과 차관 다음으로 서열 3위. 2008.05.1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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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한인, 미국으로 밀입국 시도하다 얼어죽어 미국으로 밀입국을 시도한 것으로 추정되는 30대 한국 남성이 국경지역 산 속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습니다.김도식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지난 2일 캐나다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미국 워싱턴주 왓컴 카운티의 한 국립공원에서 30대 남성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2008.05.10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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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치 않은 국제유가…장중한때 126달러 돌파! 국제 유가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5일 연속 사상 최고치 행진을 하면서 장중한때 배럴당 126달러까지 돌파했습니다. 첫 소식, 뉴욕에서 최희준 특파원입니다. 2008.05.10 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