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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산 유기농 야채에서 생쥐 추정 이물질 발견 냉동 수입식품인 유기농 야채에서 생쥐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됐습니다. 식품 의약품 안전청은 코스트코 코리아에서 미국 '콜롬비아 푸드'로부터 수입한 '유기농 야채믹스 베지터블'제품에서 생쥐로 보이는 이물질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26일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2008.03.28 17:45
"KBS 월 수신료 5천 원으로 올려야" 현재 월 4천 원으로 KBS의 수신료를 인상하는 법안이 국회에 계류 중인 가운데 KBS의 수신료를 5천 원 수준으로 인상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08.03.2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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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씨, 군포 여성 시신유기도 진술 '오락가락' 경기도 군포경찰서는 안양 초등생 살해사건의 피의자 정모 씨가 2004년 7월 군포 여성 실종사건과 관련해 44살 정모 씨의 시신유기 장소에 대한… 2008.03.2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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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들어 첫 대규모 등록금 집회…충돌 없어 540여 개 시민사회단체 회원과 학생, 학부모 등 7천여 명은 28일 오후 3시부터 서울시청 광장에서 등록금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2008.03.28 17:33
대학 신입생 춘천 MT 왔다 숨져 대학 신입생이 MT에 참석했다가 음주 후 숨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8일 오전 8시30분께 강원 춘천시 남산면 서천리의 한 펜션… 2008.03.28 17:26
사상초유 '지렁이 감정'하는 국과수 경찰이 '지렁이 단팥빵' 사건의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지렁이 감정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해 어떤 결과가 나올 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과수는 이 사건을 수사중인 광주 북부경찰서로부터 27일 문제의 지렁이와 단팥빵 등을 넘겨받아 감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2008.03.28 16:59
외국인 노동자 시신 한 달째 '방치' 사연은.. 지난 2월 논산의 한 공사현장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숨진 채 발견된 뒤 한 달이 다 됐지만 장례조차 치러지지 못하고 있다. 28일 대전 외국인노동자와 함께하는 모임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노동자 박그챤씨가 지난 2월말 충남 논산시 화지동의 한 공사현장에서 숨진 뒤 한달이 넘도록 시신이 장례식장에 방치되고 있다. 2008.03.28 16:06
육영재단서 4년 전 실종 육 여사 동상 회수 육영재단은 지난 2004년 9월 사라진 설립자 고 육영수 여사의 청동상을 찾아 조만간 제자리로 옮겨 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재단 관계자는 동… 2008.03.28 16:05
'상대패 보는 프로그램' 인터넷 사기 서울 수서경찰서는 인터넷 도박게임을 하면서 상대방의 패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판매한다고 속여 돈을 챙긴 혐의로 23살 이 모씨를 구속하고 달… 2008.03.28 16:03
시민단체, '외환은행 헐값매각사건' 추가고발 투기자본감시센터는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의 외환은행 헐값매각 사건과 관련해, 존 그레이켄 론스타 회장 등을 배임 수증죄 등의 혐의로 대검찰청에 … 2008.03.28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