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값, 한국은 '봉'이다 #싸다? 비싸다? 말하기 힘든 문제입니다. 일단 기준이 있어야 하고. 그 기준에 쉽게 공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국적 제약사의 약값이 한 달에 백만 원이라도 '껌값'으로 볼 수 있고, 십만 원이라도 '금값'으로느껴질 수 있습니다. 2008.03.1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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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이만이라도 돌아오길"…슬픔에 잠긴 학교 혜진이와 예슬이가 다니던 초등학교 학생들은 슬픔에 잠긴 채 애타는 마음으로 이제 예슬이만이라도 돌아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박현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8.03.14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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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위에 철길 있는데…위험한 '토끼굴 등굣길' 서울 곳곳에는 아직도 주택가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철로구간, 일명 토끼굴이 남아있습니다. 소음과 먼지로 골치를 앓는 토끼굴, 하지만 더 큰 문제는 통학하는 학생들의 안전문제입니다. 2008.03.14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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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사태 100일…파도 파도 솟는 '검은 재앙' 충남 태안에 원유유출 피해가 난지 내일로 꼭 100일째가 됩니다. 일부 어민들은 다시 조업을 시작했지만 태안반도 곳곳은 여전히 검은 재앙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2008.03.14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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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서 여성 5명 잇단 실종…'무서워서 살겠나' 그런데 혜진양의 시신이 발견된 곳 가까운 지역에서 지난 1년 사이 무려 5명의 여성들이 실종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주민들은 불안에 떨고 있지만 경찰수사는 한걸음도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2008.03.14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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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심어놓고 계속 잘라라? '황당 가로수 행정' 경남 양산시가 명품도시를 만든다며, 한그루에 1백만 원이 넘는 가로수를 심었습니다. 그런데 이 나무를 계속 잘라내야 할 상황에 처했습니다. 애써 심어놓고 잘라내야 하는 사연, 송성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8.03.14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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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승합차' 봤다는데…혜진 양 사건 범인? 다음은 안양 어린이 실종사건 수사 속보입니다. 이혜진 양의 시신 근처에서 남자의 머리카락이 발견됐습니다. 또 승합차를 봤다는 진술도 확보됐는데 경찰은 범인의 차량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08.03.14 19:21
14개월 남아 실종 하루만에 '가족 품으로' 실종됐던 14개월짜리 남아가 하루만에 한 복지 시설에서 발견돼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왔다. 14일 서울 강동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께 서울 강동구 둔촌동 모 아파트 이모씨 집에서 사라졌던 생후 14개월 된 아들 홍모군이 이날 오후 4시 10분께 경기 성남 한 복지시설에서 발견돼 가족에게 인계됐다. 2008.03.14 18:08
안양 실종 초등생 혜진양 가족에게 시신 인도 안양 초등생 실종·피살사건을 수사중인 경기지 방경찰청 수사본부는 숨진 이혜진양의 부검과 DNA 대조가 끝남에 따라 14일 오 후 7시께 유족들에… 2008.03.14 17:03
보수단체, '인공기 허용' 발언 비판 보수단체인 라이트코리아가 서울 신문로 대한축구협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월드컵축구 아시아 예선에서 인공기를 게양할 수 있다는 정몽준 회장의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2008.03.14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