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성 황태자' 이재용 전무 '미소 뒤엔..'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와 김용철 변호사 등으로부터 이건희 삼성 회장과 함께 `삼성 의혹'의 핵심 인물로 꼽혀온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가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돼 28일 오전 서울 한남동 삼성특검 사무실로 출두하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던 중 고개를 떨구고 있다. 2008.02.28 10:07
해운사 로비의혹 제보자 이 모 전 이사 영장 국내 한 해운업체의 세무조사 무마로비 의혹을 조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는 정상문 전 청와대 비서관에게 돈을 건넸다고 주장한 이 업체의 이 모 전 이사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2008.02.28 09:57
삼성 특검,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 전격 소환 이건희 삼성 회장의 장남인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가 28일 오전에 삼성 특검팀에 출석했습니다. 오전 9시10분쯤 특검 사무실에 도착한 이 전무는, 본인과 삼성에 대한 걱정과 기대를 잘 듣고 있다며 조사에 성실히 답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08.02.28 09:57
세계 기축 통화 '달러'의 굴욕 어제 원.달러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종가 기준으로는 한 달 전 수준이지만, 낙폭은 넉달만에 최대입니다. 어제 국내 상황만 본다면, 증시에서 외국인의 순매수가 있기는 했지만, 6원 넘게 하락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2008.02.28 09:41
"대학 4학년생 직장 선택기준은 연봉" 취업을 앞둔 대학 4학년생들은 첫 직장을 고를 때 적성보다는 연봉 등과 같은 조건을 더 따진다는 설문결과가 나왔다. 28일 취업ㆍ인사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과 함께 대학 4학년생 653명에게 '첫 직장 선택기준은 무엇입니까'라고 설문한 결과 '남부럽지 않은 연봉수준'이 제1순위로 꼽혔다. 2008.02.28 09:28
삼성 특검,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 전격 소환 삼성그룹 비자금 의혹 등을 수사 중인 조준웅 특별검사팀은 28일 오전 9시 10분께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를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했다. 이 전무는 `에버랜드 전환사채 저가발행' 배임 사건 등 경영권 불법승계 의혹 전반에 대해 조사를 받게 되며, 특검팀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 그룹 차원의 공모ㆍ지시가 있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한다. 2008.02.28 09:12
남주홍 통일·박은경 환경 사퇴 남주홍 통일부 장관 후보자와 박은경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27일 자진 사퇴했다. 여성부 장관 후보자에는 변도윤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부회장이 새로 내정됐다. 2008.02.28 09:04
"하필 경찰이"…억세게 운나쁜 절도미수범 검거 빈 집을 털려던 20대 남성이 마침 집 주인을 참고인으로 조사하기 위해 방문했던 경찰의 손에 덜미가 잡혔다. 부산 동래경찰서는 28일 빈 주택에 침입해 물건을 훔치려 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2008.02.2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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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검은 거래…수십억 피해 입주자 '덤터기' 아파트 인테리어 업체들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한 재건축 아파트 조합장이 구속됐습니다. 수십 억에 달하는 피해, 고스란히 입주자에게 돌아갔습니다. 2008.02.2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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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운전 하지 마" 주먹다툼 끝 버스기사 중태 난폭운전을 했다며 버스기사와 승용차 운전자가 주먹다툼을 벌이다 버스기사가 중태에 빠졌습니다.JTV 하원호 기자입니다. 전주의 한 버스 종점입니다. 2008.02.28 0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