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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피드 성공신화 뒤엔 LG 직원 '할당' 있었다 LG 그룹이 계열사 인터넷 서비스 가입자 모집에 임직원들을 동원했다가 적발됐습니다. 남정민 기자입니다. 초고속인터넷서비스 '엑스피드'로 가입자 166만 명을 돌파한 LG파워콤, 하지만 이런 성적은 LG그룹의 이른바 '계열사 밀어주기' 덕분이었습니다. 2008.01.20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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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완화? 집값 안정?…눈치보는 부동산 시장 지난 대선 이후 부동산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집값이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 정부가 부동산 가격 안정에 무게를 두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시장 분위기도 오락가락 하고 있습니다. 2008.01.20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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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구멍' 넓어지나…올해 기업 채용 규모는? 바늘구멍같은 취업난이, 올해는 숨통이 좀 트이는 걸까요? 대기업들이 올해 신입사원 채용 규모를 지난해보다 늘려 잡고 있습니다. 김경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8.01.20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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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코레일 민영화 추진…공기업 대수술 예고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코레일 즉, 철도공사를 민영화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공기업들에 대한 구조조정 방안도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2008.01.20 20:23
임시투자세액공제, 새 정부-현 정부 충돌 대표적 기업 세제 지원 제도인 '임시투자세액공제'를 놓고 현 정부와 새로 출범할 정부가 큰 시각 차이를 보이고 있다. 현 정부는 효율성 등에 의문이 있는만큼 무턱대고 연장해줄 것이 아니라 면밀히 검토해 개선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새 정부는 투자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 시급하다며 지난해 말 시한이 종료된 이 제도의 시행을 1년간 연장키로 했다. 2008.01.20 16:10
인수위, 임시투자세액공제 연장…올해도 적용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청와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투자확대와 올 성장목표달성을 위해 임시투자세액 공제제도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김우식 기자입니다. 2008.01.20 16:03
이 당선자가 언급한 '문제의 전봇대' 뽑힌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18일 취약한 기업환경을 설명하면서 일례로 언급한 전남 영암군 대불공단의 '전봇대' 문제가 3일만에 풀리게 됐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이동관 대변인은 20일 브리핑에서 "대불공단에서 대형선박블록을 움직이는데 있어 장애가 되는 것은 휴스틸4거리의 전주 2개로 파악됐다"면서 "대한세라믹쪽 전주 1개는 바로 철거키로 했으며, 휴스틸쪽 전주는 2-3일 후 철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08.01.20 15:54
인수위 "임시투자세액공제 1년 연장"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20일 임시투자세액공제 제도를 올해 1월1일 투자분부터 1년간 연장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경숙 인수위원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현 정부가 반대한 임시투자세액공제제도가 이번 임시 국회서 개정 안된다면 3월 국무회의에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을 개정해 소급적용하겠다"고 말했다. 2008.01.20 15:49
중국, 일본 제치고 우리나라 최대 수입국 중국이 일본을 제치고 우리나라의 최대 수입국으로 떠올랐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국가별 수출액은 중국이 819억8천만달러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론 미국, 일본, 홍콩의 순이었습니다. 2008.01.20 15:09
코스닥기업 실적 예측 대부분 '엉터리' 연말이나 연초에 새해 실적 예측 공시를 내놓는 코스닥기업들의 예상치가 대부분 엉터리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을 예측한 158개 코스닥 상장기업 가운데 3.4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이 연간 예측치의 75% 이상인 기업은 25개 사에 불과했습니다. 2008.01.20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