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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이르면 이번주 사형제 폐지 결의안 상정 유엔이 사형제도에 반대하는 결의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형제를 찬성하고 있는 미국에서도 변호사 협회가 사협 집행의 중지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2007.10.3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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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 탈북자 북송 중단 결의안 '만장일치' 미 하원은 우리시간으로 30일 새벽 본회의를 열어 중국 정부에 대해 탈북자 강제북송 중단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결의안은 … 2007.10.3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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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소말리아 한국인 선원 피랍여부 확인 중 소말리아에서 한국인 선원이 또 다시 납치됐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외교부가 확인에 나섰습니다. 김용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국인 선원이 탄 일본 선박 골든모리호가 소말리아에서 납치됐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외교부 당국자는 피랍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7.10.3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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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유가 93달러 넘었다"…사상 최고치 1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 중질유가 배럴당 93.53달러를 기록하면서 종가 기준으로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배럴당 90.22달러에 거래돼 90달러 선을 처음 넘어섰습니다. 2007.10.30 11:34
[뉴욕리포트] 국제유가, 3일째 최고가 행진 국제유가가 3일째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주가는 이틀째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최희준 특파원 연결합니다. 국제유가, 기름값이 너무 많이 오르는 것 같은데 오늘 국제유가 상승 분석을 좀 해주시죠. 2007.10.30 10:26
캘리포니아 산불 35곳 중 2곳은 방화가 원인 캘리포니아 남부 지역을 휩쓴 산불 가운데 2개는 방화범이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29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샌타애나 강풍이 불면서 지난 21일부터 로스앤젤레스 등 7개 카운티에서 발생한 산불은 모두 35개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2만5천 에이커를 태우고 주택 14채를 전소시킨 오렌지카운티 `산티아고 산불'을 포함해 2곳이 방화범의 소행인 것으로 추정됐다.이에 따라 아널드 슈워제네거 주지사는 "방화범이 편하게 두 발을 뻗고 자지 못할 것"이라며 방화범 체포와 처벌을 거듭 다짐했다.캘리포니아주의 경우 지난 1990년 한해 468건의 방화사건이 발생한 것을 비롯, 2005년까지 16년간 연평균 400건 이상의 방화가 저질러졌으나 방화범이 체포된 사례는 극히 드물다.2곳에서 거의 동시에 발화한 산티아고 산불의 경우 흰색 포드 F-150 픽업트럭이 현장 주변에서 달아났다고 목격자들이 증언하고 있다. 2007.10.3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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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노엘', 도미니카 공화국 강타 시속 75km의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열대성 폭풍 노엘이 카리브해 도미니카 공화국을 강타했습니다. 갑작스럽게 쏟아진 폭우로 수도 산타 도밍고 등에서는 지금까지 최소 9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됐습니다. 2007.10.3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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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회오리에 벼락·우박까지 "난리났네" 거대한 회오리 바람과 함께 벼락이 떨어져 가옥을 불태웁니다. 연이어 하늘에서는 우박까지 쏟아집니다. 호주 남동부 지역에 지난 주말 사이 강타한 회오리 바람과 벼락으로 아델라이데와 브리즈번에서는 1명이 숨지고 수천 가구가 정전됐습니다. 2007.10.30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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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하이힐 신고 바람처럼 달린다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하이힐 달리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마치 운동화를 신은 것처럼 잘 달리는 여성이 있는가 하면, 부러진 굽을 끌고 걷는 여성도 있습니다. 2007.10.30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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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폭풍 '노엘' 도미니카 공화국 강타 시속 75km의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열대성 폭풍 노엘이 카리브해 도미니카 공화국을 강타했습니다. 갑작스럽게 쏟아진 폭우로 수도 산타 도밍고 등에서는 지금까지 최소 9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됐습니다. 2007.10.30 0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