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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동생과 4살 형 같이 유치원 보내도 되요" 현재 보육시설에는 0세부터 5세까지 아이들이 들어갈 수 있는데 비해서, 유치원은 현재 만 3세 이상의 아이들만 받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만 3세 미만의 아이를 둔 맞벌이 부모들은 집 가까이에 좋은 유치원이 있어도 아이를 맡길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내년부턴 이런 고민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007.10.2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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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비 주범' 특목고의 운명 내년 6월 결정 사교육비의 주범으로 특목고, 그 중에서도 외고를 지목한 정부가 외고 존폐 여부 결정을 내년 6월까지 전면 유보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외고 존폐는 차기 정권의 몫으로 넘어가게 됐습니다. 2007.10.2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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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장 소환 임박…'입막음' 정황 포착했다 네, 다음은 전군표 국세청장 뇌물 수수 의혹 수사 속보입니다. 검찰은 이병대 현 부산국세청장이 구속된 정상곤 부산청장에게 진술을 번복하도록 요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07.10.29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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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업무상 재해로 볼 수 있나…판결 엇갈려 간암을 업무상 재해로 봐야할 지 여부를 두고 법원 판결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그 쟁점을 이승재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외교통상부 공무원 김 모 씨는 지난 2005년, 간암 판정을 받고 6개월 뒤 숨졌습니다. 2007.10.2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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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총장 부인에 편입 청탁?…2억의 진실은 정창영 연세대 총장의 부인이 치대 편입학과 관련해서 억대의 돈을 받았다가 돌려준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정 총장은 단순히 사적으로 빌린 돈일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유재규 기자입니다. 2007.10.2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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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차명계좌로 백억원대 비자금 관리" 다음 뉴스입니다. 삼성그룹이 임원 이름의 차명계좌를 통해서 백억 원 가까운 비자금을 관리해 왔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권기봉 기자가 보도합니다.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차명통장의 주인이라고 밝힌 사람은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을 지낸 김용철 변호사입니다. 2007.10.29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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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선호 무너진다…"아들 없어도 괜찮아요" 우리사회의 고질적인 아들선호 심리 때문에 초등학교 남학생들의 경우 여학생 짝이 없는 아이들이 생겨날 정도인데요.하지만 여성들에게 아들의 필요성을 물어본 조사결과를 보면, 이런 남아 선호현상이 분명 많이 누그러져가고 있었습니다. 2007.10.29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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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생활 초등생 의문사…엄마는 어디로 갔나 여관에서 살던 초등학생이 숨진 지 한참 지난 뒤에 발견됐습니다. 어머니가 아들 시신과 함께 지냈던 것으로 보이는데 경찰은 이 사라진 어머니를 찾고 있습니다. 2007.10.29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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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안낼려고" 직원 매단 채 아찔한 도주 주유소에서 기름값 안내고 도망치려던 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주유소 직원까지 매단 채 줄행랑을 치던 이 차, 10대들이 몰고 있었습니다정유미 기자입니다. 2007.10.2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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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설치해 빈집 확인 '여유있게 털어갔다' 도둑질 대상으로 삼은 집 앞에 미리 CCTV까지 설치해놓고 빈집털이를 해온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전직 보안업체 직원이 끼어있었습니다.김지성 기자입니다. 2007.10.29 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