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클로징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2007.09.12 20:55
동영상 기사
정당들, 돈 받는덴 한마음…보조금 인상 논란 나랏 일 잘하라고 정부가 세금으로 정당에 지원하는 돈이 국고보조금입니다. 정치 공방으로 정기국회조차 제때 열지 못한 정당들이 국고보조금 인상에는 한마음 한뜻으로 선뜻 합의했습니다.손석민 기자입니다. 2007.09.12 20:52
동영상 기사
박근혜측 "세대결 나서겠다"…갈등 수면위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충남 연기 행정도시 방문을 시작으로 민생 탐방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박근혜 전 대표측 의원들이 당직 인선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세력화까지 추진하고 나서 이 후보 진영과의 갈등은 표면화되고 있습니다. 2007.09.12 20:48
동영상 기사
신당 합동유세서도 '신정아 문제' 놓고 신경전 대통합민주신당은 울산에서 합동 유세전을 가졌습니다. 여기에서도 신정아 씨 문제로 후보간에 신경전이 벌어졌습니다. 이병희 기자입니다. 먼저 이해찬 후보가 작심한 듯 신정아 씨 문제를 꺼냈습니다. 2007.09.12 20:47
동영상 기사
정부, 브리핑룸 철거 강행…"언론에 대한 폭력"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신정아 씨 비호 의혹 사건으로 언론의 정부 감시 기능이 더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오늘 일방적으로 외교부 브리핑룸 철거에 들어갔습니다. 2007.09.12 20:44
동영상 기사
대통합신당 "특검 수용"…청와대와 거리두기 이번 사태에 대해 한나라당은 대통령의 사과와 청와대 관계자 인책을 거듭 요구했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도 청와대와 거리두기에 나섰습니다. 주영진 기자입니다. 2007.09.12 20:24
동영상 기사
"신정아 씨, 작년 두 차례 청와대 방문 확인" 신 씨는 변양균 전 실장이 근무하던 청와대를 지난해 두 차례 방문했던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청와대 직원들 앞에서 강연하는 방안도 검토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07.09.12 20:19
동영상 기사
노대통령 부인 "변양균 윗선? 아는 바 없다" 이번 일에 변 전 실장의 윗선이 개입 됐을 것이란 의혹도 일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는 자신은 물론 대통령도 아는 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2007.09.12 20:18
동영상 기사
오늘의 주요뉴스 1.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신정아 씨의 동국대 교수 임용은 물론 광주 비엔날레 감독 선임 과정에도 개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 신정아 씨가 지난해 두 차례 청와대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07.09.12 20:12
대통합신당, 10일까지 선거인단 220만명 접수 대통합민주신당 국민경선위원회는 10일까지 국민참여경선에 참여할 선거인단을 모집한 결과 220여만 명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선위 이기우 대변인은 1차 마감일인 10일 하루에만 전국적으로 55만여명이 선거인단으로 신청했다며 기재사항을 불충분하게 입력한 부적격자를 걸러내는 작업을 진행중이며, 결과가 나오면 오는 15일까지 중앙선관위에 선거인명부를 넘길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2007.09.12 1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