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 41일간의 본경선전 '스타트' 대통합민주신당은 5일 예비경선에서 본경선 후보를 5명으로 압축한 것을 시작으로 단독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 일정에 돌입했다. 신당은 이날 예비경선 결과발표를 기점으로 본경선에 들어가 다음달 15일 후보자 지명대회 때까지 TV토론회, 합동연설회, 정책토론회 등을 개최하면서 41일간 숨막히는 열전을 펼치게 된다. 2007.09.05 15:48
노 대통령 "차기정부 부담 주는 합의 않을 것" 노무현 대통령은 5일 남북정상회담 논의 내용과 관련, "특히 강조할 것은 차기 정부에 부담을 주는 합의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7.09.05 15:33
김만복 국정원장 "내년 총선 출마하지 않는다" 김만복 국정원장은 5일 "내년 총선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며 정치권과 일부 언론이 자신의 행보를 정치적으로 확대해석하며 의혹을 제기한데 강한 유감을 표시했다. 2007.09.05 15:31
대통합민주신당, '컷오프 통과' 5인 발표 대통합민주신당 손학규, 정동영, 이해찬, 유시민, 한명숙 후보 5명이 5일 예비경선을 통과, 본경선에 진출했다. 신당 김덕규 국민경선위원장은 이날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예비경선 당선자 발표식에서 이들 5명의 후보가 지난 3∼4일 선거인단 1만 2천4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여론조사 방식으로 실시된 예비경선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2007.09.05 14:52
동영상 기사
대통합민주신당, 컷오프 통과 최종 5인 발표 대통합민주신당의 대통령 후보를 뽑기위한 첫 관문인 예비경선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미 4일까지 이틀간의 여론조사를 통해 9명의 후보 가운데 5명의 본경선 진출자가 가려진 상태인데 1,2위와 3,4위, 5,6위간 박빙의 승부가 벌어진 것으로 알려져왔습니다. 2007.09.05 14:45
민주노동당 순회 경선, 수도권지역 투표 시작 민주노동당 대선 순회경선의 최대 승부처인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지역 투표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수도권은 선거인단의 43%가 몰려있어 이 지역 결과에 따라 대선후보 결정이나 결선투표 실시 여부가 판가름날 것으로 보입니다. 2007.09.05 14:21
"신당 컷오프, 여론조사 무효응답 비율 53%" 대통합민주신당이 지난 이틀동안 대선후보 예비경선을 위해 만명의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무효응답으로 처리된 비율이 5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7.09.05 14:20
민주당, 예비경선 일정 변경 놓고 내홍 계속 민주당의 예비경선 일정 변경과 관련해 당내 일부 주자들이 반발하는 등 내홍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민석 예비후보는 4일 후보들이 당초 발표됐던 제주가 아니라 인천에서 경선을 시작하는 것으로 경선일정을 바꾼 것에 대해 원상 회복을 요구했지만 지도부가 항공편 사정을 이유로 들어 일정 변경을 거부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2007.09.05 14:18
"북한 정책 결정 상명하달 단선구조 아니다" 북한의 핵개발 정책과 관련해 북한 내 당 조직과 외무성, 또 인민무력부 등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각각 개별적인 정책 보고서를 제출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7.09.05 14:15
김정일, 군부대 공연 관람…김양건 수행 주목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5일 인민군 제963부대 군인가족예술소조 공연을 관람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특히 관람에는 김 위원장의 현지 지도… 2007.09.05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