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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방사된 황새 한 쌍 "자연 복귀 이상 무!" 멸종된 황새 복원을 위해서 한 달 전에 야생에 방사된 한 쌍의 황새가 순조롭게 적응하고 있습니다. 먹이 사냥도 아주 왕성해서 심지어 뱀까지 잡아먹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2007.07.15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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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미국 수능 보려고 '유턴 과외' 북적 어제에 이어서 방학마다 벌어지는 우리 교육의 이상 현상을 진단해보겠습니다. 요즘 서울 강남의 학원가는 방학을 맞아 귀국한 미국 유학생들로 북새통입니다. 2007.07.1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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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학 나왔지만.." 취업 비관 자살 잇따라 취업 실패를 비관한 자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명문 대학을 졸업한 20대 여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권기봉 기자입니다. 어제 새벽 3시쯤 서울 역삼동 한 모텔에서 서울 모 대학 졸업생 25살 서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007.07.1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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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으로, 물놀이로…"초복 더위를 이겨라!" 태풍이 물러가자마자 초복 더위가 찾아왔습니다. 무더위 속에 강과 바다를 찾는 피서객들이 늘면서, 안타까운 물놀이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정유미 기자입니다. 2007.07.15 20:21
진주서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일가족 다쳐 14일 오전 5시쯤 경남 진주시 상봉동 41살 J씨의 집에 괴한이 침입해 일가족 4명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났습니다. 괴한은 방에서 자고 있던 J씨의 막내 아들을 흉기로 찔렀고, 옆에서 자고 있다 인기척을 느끼고 깨어난 J씨의 장남과 비명을 듣고 달려온 J씨, 그리고 J씨의 둘째 아들에게도 잇달아 흉기를 휘두른 뒤 달아났습니다. 2007.07.15 16:49
강원지역 낙석사고 잇따라 15일 오후 2시쯤 강원도 고성군 진부령 정상 인제 방면 200 미터 지점 46번 국도에서 75톤 가량의 돌과 흙더미가 도로로 쏟아져 1시간 4… 2007.07.15 16:49
주택 화재로 잠자던 남매 숨져 오늘 오전 8시 반쯤 서울 내발산동 53살 이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이씨의 딸 22살 유 모씨와 아들 18살 유 모군이 숨졌습니다. 불은 1층짜리 주택 내부 81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7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2007.07.15 16:49
전국 초복 더위…해수욕장·유원지 피서객 '북적' 7월들어 세번째 휴일이자 초복인 15일 전국의 낮 최고기온이 섭씨 21도에서 30도를 보이며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바다와 산, 유원지 등이 피서객들로 북적거렸다. 2007.07.15 15:38
'초본 부정 발급' 전직 경찰관 영장실질심사 이명박 전 서울시장 친인척의 주민등록 초본을 부정 발급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전직 경찰관 권모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렸습니다. 2007.07.15 14:33
국내 수입 중국 수산물에도 항생물질 발견 해양수산부는 항생물질을 사용한 수산물을 우리나라로 수출한 중국 양식장 1곳에 대해 추가로 수입 잠정 중단조치를 내리기로 했습니다. 문제가 된 중국의 어류 양식장은 미국 식품의약청이 인체에 해로운 항균제 등이 발견된 중국산 양식 어류에 대해 수입을 폭넓게 통제할 것이라고 밝힌 이후 수산물을 우리나라로 수출해 왔습니다. 2007.07.15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