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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밤사이 남부 중심 많은 비…주의! 현재 장맛비는 많이 약해졌습니다. 충청과 남부지방에 내려졌던 호우특보도 모두 해제됐는데요. 하지만 레이더 영상에서 붉게 보이는 백령도를 비롯한 서해 5도 지방에는 시간당 20밀리리터 가량의 장대비가 쏟아지면서 조금 전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2007.07.0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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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돌풍 동반 비' 최고 60mm 더 온다 현재 호우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이번 비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남부지방에는 천둥·번개와 함께 돌풍이 불면서 최고 6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2007.07.01 20:14
중부 장맛비 소강상태…남부 계속 호우주의보 중부지방은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남부지방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계속해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최고 60mm 가량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돼 피해가 우려됩니다. 2007.07.01 16:09
가수 비의 미국 LA 공연, 왜 취소 됐을까? 가수 비가 지난달 30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기로 한 월드 투어 공연이 시작 직전 취소돼 미국 투어 전체 공연이 끝내 무산됐다. LA가 미국 투어 5곳 가운데 취소되지 않고 남은 유일한 공연이고 한인들이 많은 곳이라는 점에서 공연 성사에 만전을 기울인 비는 이번 취소 결정에 분루를 삼켰다고 한다. 2007.07.01 13:52
송지효, 영화 '색즉시공 2' 여주인공 낙점 신세대 연기자 송지효가 영화 '색즉시공2'의 여주인공으로 3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2002년 개봉한 임창정·하지원 주연의 '색즉시공'은 42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으로, 송지효가 여주인공을 맡을 '색즉시공2'는 무대를 수영부로 옮겨 전작의 재미를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2007.07.01 13:49
완전 비영어 도메인명 테스트 11월까지 완료 국제 인터넷 주소관리기구인 ICANN은 최근 푸에르토리코에서 총회를 열고 영어가 전혀 포함되지 않는 인터넷 도메인 명칭에 대한 테스트를 오는 11월까지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2007.07.01 13:08
작가 김훈 "문학, 문단이라는 울타리 깨야" 베스트셀러 '칼의 노래', '남한산성' 등을 펴낸 김훈 씨가 2000년대 들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문학위기론'에 대해 "문학이 지나치게 문단 안에 갇혀있는 것이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2007.07.01 11:48
비, 1시간반 앞두고 LA공연 갑자기 취소 가수 비의 미 로스앤젤레스 공연이 갑작스럽게 취소됐다. 비의 소속사측은 30일 오후 6시로 예정됐던 비의 LA공연을 1시간 30분 앞두고 공연장 사정으로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2007.07.01 11:35
20세기폭스, 한국영화 배급시장 본격 진출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사인 20세기폭스가 한국영화 배급시장에 본격 진출합니다. 20세기폭스코리아는 조폭코미디 영화 '투사부일체'의 속편격인 '상사… 2007.07.01 11:30
급증하는 자살, 막을 방법은 없을까 우리나라의 인구 10만 명당 자살자 수는 1995년 11.8명, 2000년 14.6명, 2005년 26.1명으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07.07.01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