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캄보디아기의 미스테리 한국 관광객 13명을 태우고 실종된 캄보디아 여객기에 대한 수색작업이 26일 오후 6시 현재 사고발생 31시간이 지나도록 흔적조차 찾지 못한 채 답보상태를 보이면서 여러가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2007.06.26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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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백억 바지소송 판결 "한푼도 주지 마라" 미국 워싱턴의 판사가 잃어버린 바지 한벌값으로 한인 세탁소 주인을 상대로 5백억 원을 물어내라는 소송을 제기해 물의를 빌었는데, 법원의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2007.06.2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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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기는 대표적 위험 기종…'예견된 사고' 지금부터는 이번 사고의 문제점 집중적으로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고 여객기는 생산된 지 30년이 넘는 노후 기종입니다. 때문에 부품공급조차 사실상 끊긴 상태여서 대표적인 위험 비행기로 알려져 있습니다.이호건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7.06.26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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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불시착?…사고기 위치도 파악 안돼 사고기의 위치 파악이 늦어지면서 정확한 사고 원인도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악천후 속에서 여객기가 항로를 이탈했을 거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지만, 추락인지 불시착인지조차 알 수 없는 상태입니다.유성재 기자입니다. 2007.06.2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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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추락사고 여객기 수색작업 총력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캄보디아 여객기 추락 사고 이틀째 밤을 맞고 있습니다만 수색작업은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훈센 캄보디아 총리까지 직접 나서 총력 수색에 나섰지만 여객기 동체는 물론이고 정확한 추락 지점도 찾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2007.06.2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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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시착했다면 생존자 존재 가능성 있다" 이런 악조건에도 수색 작업을 늦출 수 없는 이유, 무엇보다 아직 생존자가 있을 거라는 실낱같은 희망 때문입니다. 실종자 가족들은 지금 속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2007.06.2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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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림 지형에 폭우까지…악천후로 수색 지연 보신 것처럼 사고 현장은 차량은 물론 걸어서도 접근이 쉽지 않은 열대우림 밀림의 한 가운데입니다. 게다가 폭우에 강풍까지 불어 수색작업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2007.06.26 20:11
캄보디아 실종자 휴대전화 발신음 확인 캄보디아 실종기에 타고있던 한국 관광객의 휴대전화 발신음이 확인돼 사고 항공기가 폭발하지는 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지 수색팀은 26일 로밍 서비스를 받은 한국 관광객의 휴대전화 신호를 계속 보낸 결과 두 대의 전화에서 발신음을 확인했다고 현지 한국대사관이 밝혔다. 2007.06.26 19:04
DUAL DMB폰, 나오나? DMB폰을 사용하는 분들이 최근 크게 늘었습니다. '손안의 TV'로 불리는 DMB 이용자가 600만명을 넘어섰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국민 10명 중 1.3명 꼴로 DMB폰을 이용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2007.06.2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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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사고기 본격 수색…폭우로 난항 첫소식입니다. 한국 관광객 13명을 태운 채 실종된 캄보디아 여객기를 찾기 위한 본격적인 수색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밀림지역인데다 폭우와 안개로 현장접근 조차 쉽지 않아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007.06.26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