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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선은 커녕…공공기관 '어지러운 현수막' 간판 문화를 개선해서 거리를 아름답게 할 책임은 공공기관들이 더 가져야 합니다. 하지만 공공기관들은 자신들에게만 관대한 광고물법에 기대서 어지러운 광고, 현수막 내걸기에 급급합니다. 2007.06.1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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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오면 감전 공포' 어이없는 사고 왜? 이제 곧 장마가 시작될 텐데 매년 일어나는 길거리 감전 사고 방지책은 제대로 세워졌는지 거리로 나가 봤습니다.안전 시리즈, 권기봉 기자입니다. 지난 2005년 6월 인천에서 10대 두 명이 빗길을 걷다 감전돼 숨졌습니다. 2007.06.1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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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제이유 '억대 후원금 수수' 사법처리" 제이유로부터 억대의 후원금을 받은 서경석 목사와 이부영 전 의원을 사법처리하기로 검찰이 방침을 정했습니다. 소속 단체 이름으로 후원금을 받았지만 청탁의 대가여서 처벌이 불가피하다는 게 검찰의 주장입니다. 2007.06.15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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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 암수 한쌍 풀어 '야생 적응 훈련' 네, 다음 뉴스입니다. 우리나라 야생에서 황새가 사라진 지 36년 만에 황새를 자연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야생적응훈련이 시작됐습니다. 일단은 산골 계곡에 서식지를 만들어 암·수 한쌍을 풀었습니다. 2007.06.15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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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내신 축소' 강력 대응…서울대도 불똥 다음 뉴스입니다. 정부가 일부 사립대학들의 내신 비중 축소 움직임과 관련해서 강력한 제재책을 내놓았습니다. 내신 1, 2등급 모두 만점을 주는 서울대에까지 불똥이 튈 것으로 보입니다. 2007.06.1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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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대학 '내신 줄다리기'에 수험생 혼란 대학들은 일단 한발 물러서면도, 이건 너무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들을 보이고 있습니다.때문에 어떤 형태로든 내신의 비중을 낮추려는 시도는 계속 될 것으로 김호선 기자는 분석합니다. 2007.06.15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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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따라라" 무죄…'객관성'이 성희롱 잣대 회식자리에서 여교사더러 교장에게 술을 따르라고 했다면 성희롱에 해당하는가? 본인이 수치심을 느꼈더라도 객관적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면 성희롱이 아니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2007.06.1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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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피바다 아닌 피곤…협박으로 오해" 피곤하단 말을 피바다로 잘못 알아들었던 것 같다, 영화배우 권상우 씨가 전 서방파 두목김태촌 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어떻한 증언을 했는지 한승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2007.06.1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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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 장난감서 납 검출…리콜 우리나라 어린이들도 많이 갖고 노는 '토마스와 친구들'이라는 장난감 기차에서 납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제조 회사는 모두 리콜하겠다고 밝혔습니다.박세용 기자입니다. 2007.06.15 20:27
'법조비리' 전 의원 보좌관 항소심도 무죄 서울고법 형사4부는 '법조브로커' 김홍수 씨로부터 로비 자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국회의원 보좌관 김모씨에게 원심대로 무죄… 2007.06.15 1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