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한인유학생 세계 최대 광고제서 최우수상 미국 뉴욕에서 유학하는 한인 대학생이 칸 국제 광고제와 런던의 D&Ad와 함께 세계 3대 광고제로 불리는 뉴욕의 원쇼 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07.05.14 13:52
"지구온난화로 2050년 난민 10억 명 발생" 지구온난화에 따른 물과 식량부족으로 2050년까지 10억 명의 난민이 발생하고 자원쟁탈을 위한 국지전이 촉발될 것이라고 민간구호기관이 경고했습니다. 2007.05.14 12:06
중국, 수출 통신위성 '나이지리아 1호' 발사 중국이 나이지리아를 위해 일괄수주계약 방식으로 연구.개발한 통신위성 '나이지리아 1호'가 14일 새벽 쓰촨성 시창위성발사센터에서 발사됐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2007.05.14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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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호 구호조치 없었다" 국제협약 위반 논란 우리 화물선과 충돌한 중국 선박은 별다른 구호조치도 없이 8시간 40분이 지난 뒤에야 사고발생 신고를 했습니다. 해경은 이 중국 선박의 국제 협약 위반 여부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07.05.1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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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로즈호 실종선원 수색작업 진전없어 중국 해역에서 침몰한 우리 화물선 실종 선원들에 대한 수색 작업이 사흘 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성과가 없습니다. 보도에 정준형 기자입니다. 2007.05.14 11:12
GMCA 최종 후보작 업체 대표를 만나다 (3) 우리에게 TU로 많이 알려진 위성 DMB 사업자인 TU 미디어의 서영길 사장을 만나, 새롭게 시작된 DMB 쇼핑 서비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TU는 모바일 커머스에 공모했습니다. 2007.05.14 10:35
"사르코지 부인, 대선 결선투표 참가 안했다"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 당선자의 부인 세실리아 여사가 지난 6일 대선 결선 투표에 참가하지 않았다고 프랑스의 한 웹 사이트가 주장했습니다. 좌파… 2007.05.14 09:52
일본, 2013년까지 무인잠수정 개발 추진 일본 방위성이 바다로 침투하는 특수부대나 함정을 겨냥한 자살 폭탄테러를 저지하기 위해 무인 잠수정을 개발하기로 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 2007.05.14 09:45
26년 전 포르노 영화 때문에 곤경에 처하다?! 26년 전 자신의 집에서 열린 파티에서 다른 사람들이 본 한 편의 포르노 영화 때문에 최근 취임한 뉴질랜드 경찰청장이 곤경에 처했다. 자신은 영화를 보지도 않았고 나중에 그런 사실을 알고 관련자들에 항의한 만큼 사임할 이유는 없다고 밝히면서도 '여론 재판'에 따라 얼마든지 자신의 거취가 결정될 수도 있다는 게 하워드 브로드 경찰청장의 생각이다. 2007.05.14 09:08
올해 미스유니버스 대회 미녀들은 '파격적' 빡빡 깎은 머리, 배꼽 피어싱, 문신 등. 올해 미스유니버스 대회 참가 미녀들의 눈에 띄는 새로운 모습들이다. 13일 멕시코 언론은 28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미스유니버스 대회에 참가하는 각국 미녀들의 비키니 모습을 소개하면서 과거에 볼 수 없었던 조금은 파격적인 모습을 다뤄 관심을 끌었다. 2007.05.14 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