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한 방법으로 토지거래허가받은 52명 고발 건설교통부는 지난해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허가받은 14만9천필지의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체의 4%인 6천필지가 방치, 무단전용, 불법임대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2007.04.01 13:44
오늘부터 서울 지하철·버스 기본요금 900원 1일부터 서울 지하철과 버스 기본요금이 현행 8백 원에서 9백 원으로 인상됩니다. 지하철 요금 산정 거리도 현행 '기본 12km, 추가 6km'에서 '기본 10km, 추가 5km'로 단축됩니다. 2007.04.01 11:26
"농업 입장차 너무 커"…FTA 연장협상 난항 48시간 시한이 연장된 한미 자유무역협정 협상이 막바지 국면에 접어들면서 다시 양측의 공방이 치열해지고 있다. 전날에 이어 1일 속개된 한미FTA 농업분야 협상에서 쇠고기와 오렌지 등 핵심 민감품목을 둘러싼 의견차이가 여전히 좁혀지지 않고 있고, 자동차와 섬유도 진전이 없는 상황이다. 2007.04.01 11:14
주택금융공사, 208억 원 환매 청구 소송 한국주택금융공사가 허위 분양계약서 등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사들인 주택저당채권에 하자가 발생했다며 외환은행과 기업은행, LG카드를 상대로 208억… 2007.04.01 11:08
신한은행, 각종 수수료 면제 및 인하 확대 국민은행과 우리은행에 이어 신한은행도 수수료 인하에 나섰습니다. 신한은행은 통합 1주년을 맞아 2일부터 자동화기기를 이용한 계좌이체 등 각종 수수료를 대폭 인하하거나 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2007.04.01 11:07
"물가안정목표 낮춰 금리정책 위상 높여야" 장기 저금리 기조로 인해 약화된 금리정책의 위상을 회복시키기 위해 물가안정목표를 낮춰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금융연구원 신용상 연구위원은 '통화량 조절수단으로서의 금리정책에 대한 평가' 보고서에서 지난 1995년 5월 금리중시 방식으로 통화정책을 전환한 뒤 유동성 조절수단으로서 금리정책의 위상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2007.04.01 11:06
이달부터 달라지는 보험제도 챙기세요 보험사들의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이달부터 차량 모델별로 자동차보험료가 차등화되고 화재.상해보험료가 소폭 인하된다. 또 5년 지난 질병이 재발해도 보험금을 지급하고 일부 보험사가 암보험 상품 판매를 중단하거나 보험료를 인상하는 등 보험상품과 제도가 종전에 비해 크게 달라진다. 2007.04.01 09:58
가점제 도입…'어떤 아파트 청약할 수 있나' 오는 9월부터 청약가점제가 도입됨에 따라 실수요자들은 각자의 상황에 맞는 새로운 청약전략을 짜야 한다. 1일 부동산정보업체 '내집마련정보사'의 도움을 얻어 청약통장별로 관심을 가져볼 만한 아파트는 어떤 것들이 있는 지 살펴본다. 2007.04.01 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