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장관 "유엔 회원국 지지 견고" 유엔총회 참석일정을 마치고 29일 새벽 귀국한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유엔 사무총장 3차 예비투표에서도 1위를 차지한 데 대해 유엔 회원국들의… 2006.09.2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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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아파트 분양원가 후속 대책 착수 노무현 대통령의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 방침에 대해 열린우리당은 김근태 의장은 "먼 길을 돌아왔지만 변함없이 옳은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2006.09.29 12:22
개성공단 본단지 공장서 첫 제품 출하 작년 8월 분양된 개성공단 본단지 입주 기업에서 처음으로 제품이 출하됐다. 통일부는 개성공단 본단지 입주기업인 개성코튼클럽㈜이 29일 남녀 내의 4만장을 처음으로 반출할 예정이라고 이날 전했다. 2006.09.29 12:19
이기우 의원 "마약 사용 청소년 최대 9만명" 열린우리당 이기우 의원은 마약퇴치운동본부 자료를 인용해 15세에서 19세사이 청소년의 최대 3%인 9만2천명이 마약류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 2006.09.29 12:07
"첨단기술 해외유출로 90조 원대 피해 예상" 참여정부 출범 이후 지금까지 국내 첨단기술을 해외로 유출하려다 적발된 건수가 모두 72건에, 피해 예상규모는 90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6.09.29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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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노 대통령, '분양원가 공개' 선회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는 시장을 인정한다면 받아들일 수 없는 개혁도 아닌 정책이라던 노무현 대통령이 입장을 크게 바꿨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 국민들이 제 생각과 달리 그건 다 공개하는 것이 좋겠다고 또 바라니까 그 방향으로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건 뭐 저도 거역할 수 없는 흐름이라고 봅니다.] 분양원가를 공개하면 건설업체의 경영이 나빠져서 정부가 뒷돈을 대줘야 하는 것 아니냐, 돈벌이가 안 되는 곳은 주공이나 토공도 외면하게 되는 것 아니냐, 이런 문제들이 여전하지만 고분양가 행렬을 보면서 국민들이 불안해 하니 검토하겠다는 것입니다. 2006.09.2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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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100% 국민참여 경선' 도입키로 열린우리당이 내년 대선후보 선출방식으로 '100% 국민참여'방식의 오픈프라이머리를 도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열린우리당 '오픈프라이머리 태스크포스… 2006.09.29 11:58
여야, '분양원가 공개 확대' 후속대책 논란 여야는 29일 분양원가 공개를 민간부문까지 확대해야 한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입장 표명과 관련, 후속 대책을 놓고 논란을 벌였다. 열린우리당은 노 대통령의 발언을 환영하면서 당정간 협의기구 설치를 발표하는 등 발 빠르게 후속대책 마련에 나섰지만, 한나라당은 분양원가 공개를 민간부문까지 확대하는 것은 부작용만 불러올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보였다. 2006.09.29 11:22
내달부터 방북자 출입신고서 제출 폐지 다음달부터 금강산과 개성공단 등 북한 지역을 방문할 때 출입신고가 없어진다. 법무부 출입국관리국은 29일 "남북 왕래자의 출입심사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출입신고서 제출을 전면 생략한다"고 밝혔다. 2006.09.29 10:35
문희상 "노 대통령 배제한 대통합은 안돼" 열린우리당 문희상 전 의장은 29일 여권 일각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배제한 대통합 신당론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 "대통합을 한다면서 누구는 뺀다는 건 논리적으로 맞지 않다"며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2006.09.29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