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BS '쿠릭 효과' 저녁뉴스 1위 부상 미국 3대 공중파 방송 가운데 하나인 CBS가 저녁 메인뉴스 진행자로 여성 앵커 케이트 쿠릭을 영입한 뒤 시청률 3위에서 1위로 올라섰습니다. 닐슨미디어 리서치 통계에 따르면 쿠릭이 단독 앵커로 데뷔한 지난 5일 CBS 방송의 저녁뉴스는 천 360만명의 시청자를 끌어들인 반면 경쟁사인 NBC는 780만명, ABC는 760만명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6.09.08 09:32
미 이민자 단체, '이민법 개혁 촉구' 행진 시위 미국 이민자 관련 단체들은 7일 오후 워싱턴 DC 내셔널몰에서 이민법 개혁안 처리를 촉구하는 집회를 가진 뒤 미 의회의사당 주변 도로에서 행진시위를 벌였습니다. 2006.09.08 09:29
캐나다인 대다수 "9.11 러 미국 외교정책 탓" 캐나다인 대부분은 2001년 발생한 9.11 테러의 근본적인 원인 가운데 하나가 미국의 외교정책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론조사 기관 '레제 마케팅'이 캐나다학협회의 의뢰로 조사한 결과 77%의 퀘벡인들이 9.11 공격의 책임을 미국의 잘못된 외교정책으로 돌렸다고 캐나다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2006.09.0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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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회계감사국, "한국 비자면제 당분간 어렵다" 한국인의 미국 비자 면제가 조기에 성사되기는 어렵다는 보고서를 미 회계감사국이 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성준 특파원입니다. 미 회계감사국 GAO는 지난 7월 미 하원에 낸 보고서에서 한국은 단기간에 비자면제 프로그램에 가입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2006.09.0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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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테러 준비' 모습 담은 비디오 공개 9.11 테러 직전에 당시 테러를 준비하던 오사마 빈 라덴 등 알 카에다 지도자들의 모습을 담은 비디오가 공개됐습니다. 비행기를 직접 납치해서 충돌시킨 테러범 2명도 이 테이프에 나옵니다. 2006.09.0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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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월드] "이제 아메리칸 드림은 없다" 열심히 노력하면 누구나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기회의 땅"이라는 미국. 그러나 그런 미국은 더이상 없습니다. 미국 경제정책연구소는 자녀가 둘 있는 저소득층 가정이 중산층에 진입하려면 평균 10세대, 즉 200년이 걸린다는 조사결과를 내놨습니다. 2006.09.08 0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