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가볍게 외장 하드 사용하세요." IT 기업에서 4년째 CG 제작 담당을 맡고 있는 김씨는 출근할 때 작은 가죽가방 하나만을 들고 집을 떠납니다. 이 가죽 가방 안에는 외장하드가 들어 있습니다. 2006.05.2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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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만끽하고 싶다" 사상 처음 난민 자격으로 미국에 망명한 탈북자 6명이 오늘 처음으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렇게 목 말랐던 자유를 만끽하면서 살고싶다고 말했습니다. 2006.05.21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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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탄광 침수...44명 고립 중국 북부의 한 탄광에서 침수사고로 44명이 갱 안에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오늘의 세계, 유재규 기자입니다. 중국 최대 석탄산지인 산시성의 탄광에서 지난 18일 침수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사고 당시 갱 안에는 145명이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101명은 겨우 갱 밖으로 빠져 나왔지만 44명은 갱 안에 갇혔습니다.갇혀 있는 광원들의 생사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리 이종/중국 안전당국 책임자 :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탄광 관계자는 사고가 발생하자 갱 안에 갇힌 사람이 5명 미만이라고 당국에 허위 보고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06.05.21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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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WHO 사무총장 뇌혈전 수술 한국인 최초의 유엔 기구 수장인 이종욱 세계보건기구, 즉 WHO 사무총장이 20일 연례총회 준비 도중에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이 총장은 제네바의… 2006.05.21 19:03
"북, 미사일용 원자재.부품 계속 수입" 북한은 지난 1998년 미사일 발사시험 유예를 선언한 뒤 이를 이행하면서도 미사일 개발과 생산에 필요한 원재료나 부품을 세계 여러 나라로부터 계… 2006.05.21 18:19
미 "한국 '반FTA 시위' 법대로 처리" 미국 경찰당국은 한국의 일부 시민단체가 한미자유무역협정에 반대하는 방미 원정시위를 계획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전원 예외없이 미국법에 따라 단호히 처리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고 워싱턴 의 외교소식통이 밝혔습니다. 2006.05.21 13:50
"뉴요커들, 술·담배 씀씀이 줄었다" 뉴욕에 거주하는 미국인들은 100년전에 비해 술과 담배에 대한 지출 비중을 줄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뉴욕타임스는 노동통계국이 지난 1901년과 2003년 뉴요커들의 생활상을 비교 분석한 자료를 인용해 이렇게 보도했습니다. 2006.05.21 12:15
일 오키나와에 최신예 MD 미사일 배치 주일미군 재배치 합의에 따라 미군이 보유한 최신예 지상발사형요격미사일이 연내 오키나와현 가데나기지에 첫 배치된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21일 보도했습니다. 2006.05.21 12:00
터키 출신 독일 정치인도 테러 당해 터키 출신의 한 독일 정치인이 외국인에 대한 반감을 가진 두명의 괴한으로부터 테러를 당해 치료중이라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독일의 전 공산주의 좌파정당 소속이었던 기야세틴 시얀은 현지시간 19일 밤 자신의 지역구인 리히텐베르크의 거리에서 갑자기 나타난 괴한들로부터 폭행을 당했습니다. 2006.05.21 12:00
'다빈치 코드' 첫날 2900만달러 수입 기독교계의 반발 등으로 논란을 일으킨 영화 '다 빈치 코드'가 미국 상영 첫날 2천900만달러의 흥행수입을 올린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다 빈치 코드는 미 전국 3천735개 극장에서 개봉됐으며, 스크린당 평균 7천764 달러의 수입을 올렸습니다. 2006.05.21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