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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황사 상품 인기 건강도 해치지만, 아까운 돈도 많이 들어갑니다. 황사 관련 상품들은 오늘 하루 말 그대로 '불티나게' 팔렸습니다. 하대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하루종일 황사로 뿌연 하늘.조금 지나면 걷히려니 하고 참아보다가 어쩔 수 없이 생활용품 매장을 찾습니다.[유솔아/서울 목동 : 지금 잠깐 나오는데도 눈,코가 자극이 되거든요. 2006.04.08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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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에 불,50대 여성 숨져 오늘 오전 서울 고척동의 한 가정집에 큰 불이 났습니다. 중풍으로 거동이 불편한 50대 주부가 숨지고 말았습니다. 주말 사건사고, 김흥수 기자입니다. 2006.04.0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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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로 건강 비상 모래먼지 속에 해로운 중금속이 섞인 요즘 황사는, 무엇보다 건강에 치명적입니다. 하늘에 보호막을 칠 수도 없습니다. 철저한 위생관리 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2006.04.08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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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로 나들이객 줄어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온통 뿌연 하늘에 놀라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황사가 삼켜버린 토요일. 시민들의 불편이 대단했습니다. 정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6.04.08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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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스 워드 혼혈 어린이에 용기 심어줘 숨가쁜 일정에 넘치는 관심. 이제 녹초가 됐다는 하인스 워드지만 좋은 일은 빼놓지 않습니다. 오늘은 자신과 같은 처지의 혼혈 어린이들과 함께했습니다. 2006.04.0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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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회장 다음주 초 소환 정몽구 회장은 이르면 다음 주 중에 검찰에 소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제행 기자입니다. 대검 중수부 수사팀은 주말인 오늘도 모두 출근해 정 회장 부자의 소환 시기 등 수사 일정을 조율했습니다.채동욱 대검 수사기획관은 "소환까지는 며칠 시간이 걸릴 것"이라면서 "단순 참고인은 아니"라고 밝혀 정 회장이 피의자 신분임을 내비쳤습니다.김재록씨와는 악수나 할 정도의 사이라는 정 회장의 발언에 대해선 "악수는 아무하고나 하겠느냐"며 수사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하지만 검찰은 아들인 정의선 기아차 사장과 동시에 부르지는 않겠다고 밝혀 두 사람이 다음주 후반부터 순차적으로 소환될 것으로 보입니다.또한 정 회장에 대해서는 확인해야 할 내용이 많다며 두 번 이상 소환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습니다.이에 따라 검찰은 소환 조사 과정에서 정 회장 부자에 대한 범죄 혐의가 발견될 경우 곧장 사법처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06.04.08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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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수호 대부분이 수질 오염 이렇게 바다를 메워서 담수호를 만드는 것은,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해서인데요. SBS가 전국의 20여 곳 담수호를 조사한 결과 상당수가 심하게 오염돼서 정작 농사에 쓰기엔 무리였습니다. 2006.04.08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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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의혹 담수호 농촌공사가 남해안에서 벌이는 담수호 조성사업이 심각한 환경파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사업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동의 절차가 '조작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박수택 환경전문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2006.04.0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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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까르푸 직권 조사 검토 프랑스계 할인점 까르푸의 공짜 납품 강요 의혹, 어제 이 시간에 단독 보도해 드렸습니다. 결국 공정거래 위원회가 조사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심영구 기자입니다. 2006.04.0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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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타는 사부곡 실종된 아버지를 찾기위해 전단을 돌리는 아들이 있습니다. 이 전단지에 담긴 애틋한 사연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테마기획, 한지연 기자입니다. 2006.04.08 1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