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청 교육격차 해소방안 올해 부터 2008년까지 시행 5월 안에 교육여건이 열악하고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기피하는 초 중 고등학교 120개를 정해서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 2006.02.27 12:42
자영업 세무 조사 뒷걸음 자영업자들의 소득탈루가 문제될 때마다 정부는 자영업자의 세무조사 강화를 외쳐옴. 그러나 세무조사 실적을 보면, 오히려 뒷걸음. 개인 사업자에 대한 세무조사 실적이 2002년 6141명, 2003년 4522명, 2004년 4370명으로 계속 줄어 2004년의 경우 확정신고인원 가운데 0.21%만 세무조사를 받음. 2006.02.27 12:16
식약청, 15개 제약사 GMP '최상위' 평가 종근당 등 15개 제약업체 16개 제조공장이 의약품 제조 및 관리 실태가 가장 우수한 반면 태극약품공업 등 23개 제약사들은 최하위로 평가됐습니다. 2006.02.27 11:54
토플·토익 변경 앞두고 부작용 '심각' 대표적인 영어능력 검정시험인 토플 시험이 출제방향 변경을 앞두고 응시자 급증으로 인해 응시료 중복청구, 시험부정 등 심각한 부작용을 낳고 있다. 2006.02.2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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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중 민간인 집단학살 확인 '충격' 6.25 전쟁중에 충남 아산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경찰이 민간인 530여 명이 살해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보도에 이용식 기자입니다.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당시 법무장관이 국무총리에게 보고한 문건입니다.1월 6일과 9일, 충남 아산군 배방지서와 신창지서 경찰관들이 좌익분자와 그 가족 194명을 전원 총살했다고 기록돼 있습니다.같은해 3월, 전남 해남에서도 경찰이 인민군에 부역한 사람 등 19명을 살해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이를 포함해 1951년 1월부터 10월까지 전북 고창, 경기 강화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희생된 민간인은 53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김형국/국가기록원 학예연구관 : 국민들의 알권리 뿐만 아니라, 현대사 연구에 지대한 기여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경찰에 의한 민간인 집단 학살이 정부 문건으로 공식 확인된 것은 거창사건 이후 처음입니다.새로 드러난 양민 학살사건은 국가기록원이 지난해 10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 123개 기관의 기록물 보존실태를 조사한 결과 밝혀졌습니다. 2006.02.2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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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맞아 모범수형자 891명 가석방 법무부는 3.1절을 맞아서 무범수형자 8백91명을 28일 오전 10시를 기해 가석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가석방 대상에는 무기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2006.02.2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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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이번 주 황 교수 등 4인방 소환" 줄기세포 조작사건 수사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황우석 교수와 핵심관련자들이, 줄줄이 이번주에 검찰에 소환됩니다.권영인 기자입니다. 줄기세… 2006.02.2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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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중간 선거 곤란" 노무현 대통령이 취임 3돌을 맞아 어제 북악산에 오른 자리에서 "대통령 임기 중간에 선거를 자주 실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2006.02.27 10:18
공무원 사칭 대출사기 2명 구속 기금 대출 담당 공무원이라고 속여 대출 비용조로 1억원 넘게 가로챈 혐의로 검찰이 김모씨와 양모씨를 구속했습니다.김씨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최… 2006.02.27 10:10
'구매액 90% 환불' 사이트 운영자 구속 서울 마포경찰서는 물품 구입금액의 90%를 돌려주겠다고 광고해 회원들을 끌어 모아 돈을 입금받은 뒤 주문받은 물건까지 보내주지 않은 혐의로 인터… 2006.02.27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