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자영업자의 세무조사 강화를 외쳐옴.
그러나 세무조사 실적을 보면, 오히려 뒷걸음.
개인 사업자에 대한 세무조사 실적이
2002년 6141명, 2003년 4522명, 2004년 4370명으로
계속 줄어
2004년의 경우 확정신고인원 가운데 0.21%만
세무조사를 받음.
천명당 두명꼴로 세무조사를 받는 셈이다보니,
걸리면 표적조사이고, 안걸리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들게 해.
탈세를 만연하게 하는 한 원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
부과세액도 2002년 2천150억9천8백만원에서
2004년 2천117억8천2백만원으로 적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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