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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지문 분석 왜 늦어지나? 조사위의 DNA 지문분석이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르면 지난주에 끝난다더니 왜 이렇게 지연되고 있는 건지, 안영인 기자가 보도 합니다. DNA 분석이 늦어지는 표면적인 이유는 조사위원회가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005.12.26 20:00
"2004년 논문 줄기세포 DNA 모두 불일치" 줄기세포의 원천기술을 증명할 황우석 교수의 2004년 줄기세포, 황우석 교수가 직접 DNA 지문을 분석을 의뢰했지만 논문과 다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05.12.26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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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명당 1년에 보름 병원 찾아 지난 해 국민 한사람이 평균 몇 일씩이나 병원을 찾았을까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조사를 해봤더니 보름 정도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입원이 평균 1.1일, 그리고 외래가 13.8일이었습니다. 2005.12.26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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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반짝 추위'…낮기온도 영하권 내일도 반짝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서울의 아침기온은 -10도, 한낮의 기온도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모레 오후에 풀릴 것으로 보이는데요.이후에는 기온이 조금식 올라가기 때문에, 연말연시까지 대체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이번주 토요일에는 충청과 남부지방에 비나 눈소식이 있습니다. 2005.12.2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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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황 교수 논문관련 의사들 '의사윤리' 조사 의사협회가 황우석 교수 논문 조작에 연루된 의사들에 대해 조사에 나섰습니다. 의사의 윤리 규정을 위반한 사실이 밝혀질 경우 징계하기로 했습니다. 2005.12.2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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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조사위, 결과발표 왜 늦추나? 서울대 조사위원회는 황우석 교수의 DNA 분석 결과를 포함한 최종조사결과를 다음달 초에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영인 기자입니다. 서울대 조사위원회는 이번 주로 예정됐던 줄기세포 DNA 분석 결과 발표를 다음 주로 연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5.12.26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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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줄기세포허브 앞날은? 자기 몸을 실험에 써달라고 등록한 난치병 환자만 1만 5천명이 넘는 세계줄기세포허브의앞날도 알 수 없게 됐습니다. 보도에 이종훈 기자입니다. 난치병 치료의 세계적 중심지를 표방하며 지난 10월 출범한 세계줄기세포허브. 2005.12.26 19:32
화요일까지 반짝추위 이제는 적응이 될 때도 됐으련만 아직도 올 겨울 추위에 대해 볼멘소리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조금 풀리는가 싶으면 다시 추워지고 조금 포근해진다 싶으면 또 다시 강한 바람이 불곤 하니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겠죠. 2005.12.2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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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 반짝 추위…금요일에 눈이나 비 반짝 추위가 찾아오면서 전국이 다시 한번 꽁꽁 얼었습니다. 수도권 지역은 지금 이 시간에도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을 보이고 있는데요. 화요일인 내일까지는 이렇게 강한 추위가 이어지겠지만, 수요일인 모레 오후부터는 추위도 조금씩 누그러지겠고요. 2005.12.26 11:25
황 교수 최고과학자 지정 철회키로 지난 6월 황우석 교수는 한국의 최고 과학자 첫번째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정부가 이를 철회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이종훈 기자입니다. 지난 6월, 최고 과학자 선정위원회는 첫번째 수상자로 황우석 교수를 만장일치로 선정했습니다. 2005.12.26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