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인 오늘(9일) 아침 공기는 쌀쌀했지만 한낮에는 포근하겠습니다.
일교차에만 유의하신다면 활동하기 수월하겠는데요.
낮 기온 서울 25도, 대구와 광주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전국 하늘에는 가끔 구름이 지나겠고 낮 동안 자외선 지수 높음 수준까지 오르는 곳이 많겠습니다.
연일 맑은 날씨 속 대기는 계속해서 건조해지고 있으니까요.
야외 활동 시 산불 등 화재 예방에 힘써주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낮 기온은 광주 26도, 대구와 부산도 26도까지 오르며 다소 덥게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
내일은 남부와 제주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요.
일요일에는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곳곳으로 비가 확대된 뒤 월요일 오후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임은진 기상캐스터)
[날씨] 한낮엔 포근…대기 건조해 '화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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