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용만 부회장 조사받고 귀가 두산 그룹 비자금 조성의 핵심 인물로 지목 받아온 박용만 두산 그룹 부회장이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그룹 총수인 박용성 회장의 소환은 다음주쯤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2005.10.1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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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차로 심야 도심 광란의 질주 인천 남동경찰서는 훔친 승합차로 시내를 질주하며 접촉사고를 잇따라 내고 달아난 혐의로 50살 방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방씨는 18일밤… 2005.10.1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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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총파업 결의…물류대란 우려 화물연대가 총파업을 결의했습니다. 덤프연대는 이미 일주일째 파업을 진행 하고있고, 레미콘 노조도 내일부터 단계별 파업에 들어갑니다. 또 다시 '물류'대란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05.10.19 09:57
'기러기 아빠' 숨진 지 5일만에 발견 가족을 미국에 보내고 혼자 살던 50대 '기러기 아빠'가 숨진 지 5일 만에 발견됐다. 17일 오전 9시50분께 서울 서초구 양재동 K씨 집에서 모 설계사무소 소장 K씨가 숨져 있는 것을 회사 동료 김모씨가 발견했다. 2005.10.19 09:38
판·검사 징계위에도 외부인 참여 판·검사의 징계위원회에 외부인사가 참여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관련법 개정안이 입법예고 됐습니다. 법무부가 낸 검사징계법 개정안에는 검사징계위원회의 위원 6명 가운데 법무장관이 위촉한 변호사와 법학교수, 학식과 덕망을 갖춘 인사 등 3명의 외부인사가 참여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2005.10.19 09:33
"한일, 정치면에서 솔직한 의견 교환 필요" <마치무라 일본 외무장관 방일중인 외교부 기자단과 어제한 일문일답> - 고이즈미 총리 전격 야스쿠니 참배로 한일 관계 악화. 개선 복안은? 반장관 방일 예정대로 이뤄질 것으로 보나? “뒷 부분에 대해서는 예정대로 반 장관이 오실 것으로 생각한다. 2005.10.19 09:00
지휘권 논란 정체성 투쟁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18일 천정배 법무부 장관의 수사지휘권 파동과 관련, “노무현 정권 2년반이 지난 지금 정권의 심장부에서 나라의 정통성과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흔들고 있다”고 말했다. 2005.10.1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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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심야 광란의 질주…7명 부상 만취한 50대가 훔친 승합차를 몰고 한밤의 도심을 질주해 차량들이 파손되는 발생했습니다. 밤 사이 사건사고, 이승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어젯밤 10시 20분쯤, 한 승합차가 인천 시내에서 시속 100km가 넘는 속도로 달리며 도심 곳곳에 접촉사고를 내고 달아났습니다. 2005.10.19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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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총파업 가결…물류대란 재연? 화물연대가 총파업을 결의했습니다. 덤프연대가 이미 파업을 진행중이고, 레미콘 노조도 내일부터 단계별 파업에 들어갑니다. '물류'대란이 또 우려되고 있습니다. 2005.10.1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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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9천여명 시국선언문 발표 자유시민연대 등 보수단체들이 주축이 된 제2 시국선언 애국시민 모임은 18일 각계 인사 9천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국 선언문을 발표하고 정부의… 2005.10.19 0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