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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태풍 '나비'로 큰 피해 우려 한편 일본 열도는 이 대형 태풍의 길목 한복판에 꼼짝없이 놓일 것으로 보입니다. 벌써 상당한 피해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도쿄 양윤석 특파원입니다. 2005.09.05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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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토프 장관 "뉴올리언스 이전이 합리적 대안" 마이클 처토프 미 국토안보부 장관이 뉴올리언스 시의 이전 가능성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처토프 장관은 5일 기자들과 만나 도시를 재건하… 2005.09.05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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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여객기 추락…141명 사망 인도네시아의 한 저가 항공사 여객기가 주택가에 추락해 탑승자와 주민 등 140여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보도에 정영태 기자입니다. 산산 조각난 여객기에서 불길과 연기가 그치지 않습니다. 2005.09.05 19:40
침수지역 주민들 "물이 가장 절실해요" 이 뉴올리언스는 아직도 40% 이상이 물에 잠겨있습니다. 고인 물이 부패하고, 시신 수습마저 늦어지면서 전염병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고립된 침수지역을 저희 SBS취재팀이 보트를 타고 둘러봤습니다. 2005.09.0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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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리나 피해 사망자 5천명 이를 것" 카트리나가 마이애미와 멕시코만을 거쳐 미국 남동부를 할퀴고 지나간 지 일주일째. 최대피해지역인 이곳 뉴올리언스의 대재앙은 지난달 30일, 제방 세 곳이 터지면서 시작됐습니다. 2005.09.0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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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리나 후폭풍…부시 '지도력' 최대 위기 카트리나의 후폭풍이 백악관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정상회담까지 연기하며 여론 달래기에 나섰지만, 그의 지도력은 취임 이후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는 분석입니다. 2005.09.0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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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들 재산피해 커 '망연자실' 우리 교민들의 인명 피해는 다행히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산 피해가 커서 교민들의 시름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습니다. 뉴올리언스 현지에서 김호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5.09.0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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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리나 사망자 5천명 추정" 공식 발표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한 사망자가 무려 5천명에 이를 것이라는 추정이 나왔습니다. 태풍 피해가 늘고 있는 가운데 현지에서는 경찰이 약탈자로 보이는 시민 4명을 사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2005.09.0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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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남부, 태풍 '나비' 직접 영향권 제14호 태풍 '나비'가 현재 일본 열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일본 남부 지방은 직접 영향권에 들어갔습니다. 도쿄 양윤석 특파원입니다. 태풍 중심은 현재 일본 남부 규슈 지역을 향해 북상중입니다. 2005.09.05 16:40
뉴올리언스 한인 인명피해 가능성 낮아져 우리 외교부의 카트리나 피해 신속대응팀이 뉴올리언스 슬라이델과 미시시피주의 빌럭시에 대한 현장 조사를 벌인 결과 교민 인명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2005.09.05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