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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테러, 범인은 영국인? 영국 런던에서 추가테러위협이 사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건의 범인이 영국인 일거라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런던에서 양철훈 특파원입니다. 런던 경찰은 테러범들이 시한폭탄을 사용해 테러를 저지른 뒤 영국내에 대피해 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05.07.1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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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데니스' 플로리다 상륙 미국 동부 해안에 초대형 허리케인이 덮쳐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의 세계, 김호선 기자입니다. 앞을 분간하기 힘든 비바람에 도로표지판이 날아가고 뜯겨진 지붕이 나뒹굽니다. 2005.07.11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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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성과지향적 6자회담에 동의" 북한과 미국이 이번 6자회담에 매우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란 전망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반드시 의미있는결실을 만들어 내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2005.07.11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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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자쉬안 중 국무위원 내일 방북 중국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탕자쉬안 외교 담당 국무위원이 국가주석의 특사 자격으로 내일 평양에 들어갑니다. 계속해서 이기성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2005.07.11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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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테러 '영국인이 범행?' 영국 런던에서 연쇄 폭탄 테러가 일어난지 오늘로 닷새째입니다. 아직 범인의 정체나 사건 경위가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은 가운데 영국인이 범인일 수도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2005.07.11 17:25
"런던테러 영상 보내달라" 단서확보에 총력 런던 폭탄 테러를 수사하고 있는 영국 경찰은 폭발 현장의 폐쇄회로 TV 화면을 정밀 분석하는 등 단서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경찰은 사건 직후 현장 모습을 기록한 휴대폰 영상이나 비디오 테이프, 사진 등을 찍은 시민들에게 관련자료를 제출해줄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2005.07.11 16:07
"북·미, 북핵해제-경제지원 맞교환 논의" 북한은 이달 말 열리는 4차 6자회담에서 핵 무장 해제와 경제지원을 맞바꾸자는 미국측 제안에 구체적으로 응답하기로 합의 했다고 미국 정부 관리들… 2005.07.11 14:27
바키예프, 키르기스 대통령 당선 10일 치러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선거에서 바키예프 현 대통령 직무대행이 88.9%의 지지율로 승리했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식 발표했습니다.… 2005.07.11 14:23
중 쓰촨지방 나흘째 폭우…37명 사망 중국 서남부 지역에 나흘째 폭우가 쏟아져 37명이 숨졌습니다. 중국 민정부는, 쓰촨 성에 내린 비로 37명이 숨지고 7명이 실종됐으며, 7개 시… 2005.07.11 14:16
"줄기세포 연구는 한국의 국가적 자부심" 워싱턴 포스트 등 미국내 340여개 신문의 주말 부록판인 '퍼레이드'는 줄기세포 연구 분야에서 미국보다 앞선 성과를 내고 있는 한국을 비롯해 중… 2005.07.11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