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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이란-이라크 '평화조약' 합의 중동에서 앙숙으로 유명했던 이란과 이라크가 영구적 평화조약을 맺기로 했습니다. 오늘의 세계, 윤춘호 기자입니다. 하라지 이란 외무장관과 제바리 이라크 외무장관이 전쟁과 반목으로 얼룩진 적대관계의 청산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2005.05.18 20:02
외국인 조사단, 우즈베크 안디잔 도착 우즈베키스탄 주재 외교관과 언론인들로 구성된 외국인 조사단이 유혈사태가 벌어진 안디잔에 도착해 조사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외국인 조사단의 안디잔 방문은 사건발생 경위와 희생자 규모를 놓고 정부와 야권이 엇갈린 주장을 하고있는 가운데 영국 등의 강력한 요청으로 성사됐습니다. 2005.05.18 15:56
"미 공군, 공중무기 배치허용 대통령 재가 추진" 미 공군이 공격과 방어용 공중무기 배치를 허용하는 대통령 국가안보훈령을 마련해 부시 대통령의 재가를 기다리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인터넷판이 보도했… 2005.05.18 15:55
"일, 상임이사국 '거부권' 고집 않을 듯"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을 추진중인 일본 정부가 '거부권'을 고집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국 등 기존 상임이사국이 거부권을 가진 국가를 늘리는데 부정적인 만큼 거부권에 집착할 경우 상임이사국 진출 자체가 어려워질 것으로 일본 정부가 판단했다고 전했습니다. 2005.05.18 15:54
인도 '낮기온 섭씨 50도'…사망자 속출 인도에 폭염이 몰아치면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지난 주말부터 낮기온이 최고 50도까지 오르면서 인도 동부 오리사주와 프라데시주에서는 탈수와 일사병 등으로 적어도 28명이 숨졌고 100여명이 병원치료를 받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05.05.18 15:52
부시여사 중동방문…'코란 보도파문' 진정될까 부시 미국 대통령의 부인 로라 부시 여사가 뉴스위크의 '코란모독' 보도로 반미감정이 불길처럼 번지고 있는 가운데 중동 방문길에 오릅니다. 백악관… 2005.05.18 14:59
비아그라로 생후 4개월 미숙아 생명 구해 홍콩의 생후 4개월된 미숙아가 만성 폐부전증으로 생명이 위독한 상태에서 비아그라를 복용한 뒤 부작용없이 건강을 되찾았다고 대만 일간 연합보가 보… 2005.05.18 14:50
"이란·EU 핵협상 내주초 재개"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연합 3개국이 다음주 초 이란과 핵협상을 재개할 것이라고 잭 스트로 영국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스트로 장관은 워싱… 2005.05.18 13:59
배용준, 일본 '광고 호감도' 톱10 진입 일본에서 배용준의 '광고 호감도'가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다고 아사히신문이 18일 전했다. CM종합연구소가 지난해 4월부터 지난 3월까지 1년간 일본에서 방송된 광고를 상 대로 수도권 남녀 1천500명에게 호감도를 물었더니 남성 5인조 그룹 '스마프'가 8년 연속 탤런트부문 1위를 차지했다. 2005.05.18 13:58
중, 미국의 환율조작국 경고는 '비합리적' 보시라이 중국 상무부장은 중국이 좀더 탄력적인 환율제로 바꾸지 않으면 환율조작국으로 지정될 위험이 있다는 미국 재무부의 경고가 비합리적이라고 지… 2005.05.18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