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시아 지진해일 한국인 소재미확인 25명 남아지아 지진 해일이 발생한지 한달을 맞은 25일까지, 한국인 소재 미확인자는 25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외교부는 이번 사고와 관련한 한국인 피해자는 사망 12명, 실종 8명, 소재미확인자 25명이며, 미확인자 가족 DNA 채취 등을 통해 확인작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5.01.25 16:18
'청와대 관람' 온라인 예약 증가 청와대 경내를 관람하기 위해 인터넷으로 신청하는 비율이 전체 신청 건수의 80% 정도로 늘었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청와대 소식지인 청와대 브리핑은 "청와대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관람 날짜와 시간을 예약할 수 있도록 한 관람 신청 시스템을 지난 3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5.01.25 16:09
북한 "연방제로 평화통일 이룩해야" 북한 노동신문은 25일 우리 민족은 어떻게 해서라도 갈라진 나라를 평화적으로 통일해야 한다며 연방제를 그 방법으로 제시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 2005.01.25 15:58
원혜영 정책위 의장 "국보법 폐지 무리 않겠다" 열린우리당 원혜영 정책위 의장은 국가보안법 폐지 문제와 관련해 "무리해서 강제 처리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 2005.01.25 15:58
청와대 "야당과 연정은 당연한 정치행위" 노 대통령의 민주당 김효석 의원에 대한 입각 제의 논란과 관련해, 청와대는 "야당과 연정은 지극히 당연한 정치행위"라고 반박했습니다. 2005.01.25 15:57
신축 미 대사관터 2만4천평 제공 합의 주한 미 대사관이 서울 용산의 캠프 코이너 부지에 대지 2만4천평 규모로 이전, 신축됩니다. 한미 양측은 신축 미 대사관 부지 규모에 합의하고, 후속 행정 절차를 조속히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005.01.25 15:43
'쓰나미' 한달…한국인 소재미확인 25명 아시아 남부를 강타한 쓰나미 발생 한달 째를 맞는 25일 현재 한국인 소재 미확인자는 25명으로 파악됐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이날 이번 사고와 관련한 한국인 피해자는 사망 12명, 실종 8명, 소재미확인자 25명이며, 미확인자 가족 DNA 채취 등을 통해 해당국의 협조를 얻어 계속해서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2005.01.25 15:34
임태희 의원 "한나라당, 국보법 상정 허용해야" 한나라당 임태희 전 대변인은 국가보안법의 법사위 상정을 허용해 논리적인 싸움을 벌여야 한다며 국보법 상정 자체를 막고 있는 당의 입장을 비판했습니다. 2005.01.25 15:10
행정·외무고시 지원 작년보다 29.3% 감소 올해 행정·외무고등고시 지원자가 제1차 시험제도 변경 영향으로 지난해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인사위원회는 25일 올해 행정·외무고등고시 지원자수가 지난해보다 29.3%, 5천762명이 감소한 1만3천90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2005.01.25 14:44
"국회의원 전원 장기기증서약 추진" 열린우리당 기획조정위원장인 민병두 의원은 "국회의원 299명 전원이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에 사후 장기기증을 서약하도록 하는 운동을 추진… 2005.01.25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