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총리, '한나라당 사과 요구' 거부 이해찬 국무총리가 지난 유럽순방 도중 한나라당을 폄하하는 발언을 한데 이어 국회에서 또다시 한나라당을 비난하고 나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 총리는 28일 국회 대정부질문에 출석해 한나라당 안택수 의원으로부터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역사는 퇴보한다"는 발언에 대해 사과를 요구 받자 "한나라당은 지하실에서 차떼기하고 고속도로에서 수백억원을 받은 당인데 어떻게 좋은 당이라고 할 수 있냐"고 말했습니다. 2004.10.28 15:07
열린우리당, 탈성매매 여성 '생계·의료지원' 추진 열린우리당은 정부와 협의를 갖고 성매매업을 그만둔 여성들을 위해 긴급예산을 편성해 지원하기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28… 2004.10.28 15:05
김승규 법무 "호주제 폐지 위헌 아니다" 김승규 법무장관은 최근 일각에서 호주제 폐지와 관련해 위헌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위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 2004.10.28 15:03
노대통령 "국제백신연구소, 백신연구 메카되길" 우리 정부가 한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백신연구소에 첨단 실험실과 장비 등을 갖춘 세계본부 건물을 지어 제공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28일 … 2004.10.28 14:35
소방방재청 직원 사칭 개인정보 요구 주의 소방장재청은 28일 최근 소방방재청 직원을 사칭하며 기업체 등에 직원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방재청은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모회사에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성이 전화를 해 소방방재청 직원이라고 속인 뒤 대테러업무에 필요하다며 직원들의 주민등록번호 제출을 요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04.10.28 14:33
철책선 뚫린 지점 "27년전 대대장 월북 루트와 동일" 신원 미상의 민간인 1명이 3중 철조망을 뚫고 월북한 지역은 27년전 이 지역 경계책임을 관할했던 한국군 대대장이 부하 병사와 함께 북쪽으로 넘어간 곳과 동일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2004.10.28 14:33
국방부, 국립묘지 담 외곽에 공원 조성 국방부는 서울 국립묘지 담 외곽지역을 묘지공원에서 근린공원으로 용도를 변경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국립묘지 외곽지역이 묘지공원으로 묶여 사유재산권 행사를 방해하고 있다는 민원을 해소하고, 주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동작구와 협의해 용도를 변경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2004.10.28 14:21
국방부, '반부패추진기획단' 발족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 장군급 이상 간부를 비롯한 54개 방산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민.군 합동 부패방지 워크숍이 오늘 국방부에서 처음으로 개최됐습니다. 2004.10.28 14:13
"가정폭력 가해자 현행범 체포 추진" 열린우리당 홍미영 의원은 가정폭력 가해자를 현행범으로 체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가정폭력방지법 개정안을 마련해 정기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 2004.10.28 13:36
중앙인사위, '공무원 인턴제' 도입 중앙인사위는 28일 예비 공무원을 뽑아 일정기간 인턴과정을 거치게 한뒤 정식으로 채용하는 공무원 인턴제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무원 인턴제 전형방식은 우선 1차로 전국 182개 4년제 대학의 당해 연도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학교성적과 추천서 등으로 일정인원을 선발합니다. 2004.10.28 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