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 대사 "재임 중 한미 FTA 체결 희망" 크리스토퍼 힐 주한 미 대사는 "한미간의 궁극적인 목표는 양국의 경제번영을 달성할 FTA 즉 자유무역협정"이라면서 "재임중 꼭 체결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2004.09.22 11:38
여, 외교부 정원 2008년까지 500명 증원 추진 열린우리당은 참여정부 임기 안에 현재 천5백명 수준인 외교통상부 정원을 500명 증원해 2천명 수준으로 확대하고 이 가운데 현재 800명 수준인 외교직 직원수를 200명 증원해 천명 수준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2004.09.2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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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오늘 '수도이전 반대' 당론 확정 한나라당이 오늘 수도이전 문제에 관한 최종 당론을 확정 발표합니다. 행정수도 이전 대신 '지방분권'을 강화하는 내용의 이른바 '대안있는 반대 당론'으로 알려졌습니다. 2004.09.2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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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툰 부대, 이라크 도착...임무 착수 이라크 평화재건을 위해 지난달 3일부터 출발한 한국군 자이툰 부대가 파병지인 이라크 북부 아르빌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자이툰 부대원들은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임무수행에 들어갑니다. 2004.09.2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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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정상, 10개항 공동선언 발표 노무현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갖고 정치와 경제분야의 협력에 합의하고 10개항의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모스크바에서 신경렬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4.09.2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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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주한미군 만 명 내년까지 철수" 미국이 주한미군 일부 전력의 감축시기를 미루겠다는 입장을 우리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방부 고위관계자는 미국이 만2천5백명 가운데 만… 2004.09.22 10:10
"수사기관 가혹행위 기소율 5% 미만" 검찰과 경찰, 국군기무사, 국가정보원 등 수사기관 소속 공무원의 가혹행위에 대한 기소율이 5%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무부가 국회 법사위 소속 한나라당 주호영 의원에게 제출한 '독직사건 접수 및 처리현황'을 보면 검찰은 올 상반기 수사기관 공무원의 피의자 가혹행위 의혹사건 331건을 접수했지만 단 한건도 기소하지 않았습니다. 2004.09.2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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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당, '서울시 관제데모 지원' 공세 열린우리당이 이른바 '서울시 관제데모 지원' 공세를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장영달 열린우리당 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은 "25개 구청에 확인한… 2004.09.22 09:35
천정배 대표 "박 대표 국보법 후퇴 안돼" 열린우리당 천정배 원내대표는 22일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국가보안법 개폐문제와 관련해 후퇴하는 발언을 한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다"고 말했습니다. 2004.09.2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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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표 '국보법 발언'...당 안팎 반발 국가보안법 개폐 문제와 관련해서 유연한 입장을 밝혔던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곤란한 입장에 처했습니다. 당 안팎의 이른바 '보수진영'에서 박 대표가 변한게 아니냐는 비판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2004.09.22 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