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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폰, 요금이 2300만원... 휴대폰의 명의를 훔치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한 휴대전화 가입자에게는 쓰지도 않은 요금이 2300만원이 넘게 청구되기도 했습니다. 보도에 박정무 기자입니다. 2004.08.1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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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 돼버린 고구려 유적지 서울에도 고구려 유적이 남아 있습니다. 아차산 산성터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소중한 유적지가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한 번 보시겠습니다. 김희남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2004.08.1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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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난 딸 부모와 이웃이 집단 폭행후 암매장 친아버지에 계모, 여기에 마을 주민까지합세해 철부지 어린이들을 3년 가까이 집단 폭행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발생했다는 것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2004.08.1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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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공권력 강화 추진...인권단체 반발 경찰의 총기 사용, 공권력과 인권 사이에서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총기 사용과 불심 검문에 대한 권한을 대폭 늘리겠다는 계획입니다. 2004.08.12 20:00
'대포폰'으로 수억원 챙긴 사기범 검거 신용불량자 명의로 개설된 속칭 '대포폰'으로 사이버 머니를 구입해 되파는 수법으로 수억원을 챙긴 혐의로 사채업자 31살 엄 모씨 등 3명이 경찰… 2004.08.12 20:00
[기동]민통선, 쓰레기로 몸살 민통선 안쪽 마을들은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돼 있어 비교적 깨끗한 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누군가 민통선 안쪽까지 들어가 쓰레기를 버리는 통에 환경오염이 심각합니다. 2004.08.1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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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세척액을 최음제로 속여 팔아 가짜 최음제와 수면제를 팔아온 20대가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이 가짜 약을 산 사람들의 결코 웃어 넘길 수 없는 사연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돈 잃고 전과자 됐지만 억울할 것도 없어 보입니다. 2004.08.12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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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폭행범, 발포해서 검거 경찰이 총을 쏴 범인을 검거했습니다. 경찰관을 폭행하고 말리던 피해자를 흉기로 찌르고달아났으며, 검거 당시 흉기를 들고 반항했답니다. 이 정도면 총기 사용할 만 한가요? 박민하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4.08.12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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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대 할머니 옆집 개에 물려 숨져 12일 오후 1시 20분쯤 부산시 기장군 대변리 최 모씨 집 앞마당에서 옆집에 사는 93살 서 모 할머니가 최씨의 4년산 풍산개에 물려 숨졌습니… 2004.08.12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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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 응원 후유증 조심 오늘 새벽처럼 이제 밤잠의 상당 부분을 올림픽에 바치는 분들이 많이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이럴때는 건강 관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유성재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2004.08.12 1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