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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복구에 '구슬땀'…일손 부족 하지만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는 복구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렸습니다.복구 인력과 장비가 턱없이 부족해 주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2004.07.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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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연쇄살인 사건들이 있었나? 우리나라에서는 지금도 기억이 생생한 연쇄 살인사건이 몇 차례 있었지만 이번 사건은 최악의 살인행각으로 기록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발생했던 연쇄살인사건, 유성재 기자가 정리해봤습니다. 2004.07.1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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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살인' 대책없나? 이렇게 별다른 원한관계가 없는데도 벌어지는 이른바 '묻지마 살인'이 최근 확산되고 있습니다. 사회적인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정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4.07.1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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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 충격·경악…어떻게 이런 일이! 휴일 낮에 사상 최악의 연쇄살인 소식을 접한 시민들은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최희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오늘 낮 서울역 대합실. 사상 최악의 연쇄살인 용의자 검거 소식이 뉴스 특보로 전해지면서 텔레비전 앞에 시민들이 하나 둘씩 몰려들었습니다. 2004.07.1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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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뭐했나? 시민은 여전히 '불안' 시민 제보를 통해 용의자를 검거할 때까지 우리 경찰은 연쇄살인 범죄의 윤곽은 물론, 여성들의 잇따른 실종조차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이런저런 핑계는 많지만, 지금까지 뭘 했느냐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습니다. 2004.07.1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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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하고 잔혹하게 살해… 이웃들 "기계음 들었다" 무차별적이고 잔혹한 살인행각이었지만 범행 수법은 아주 치밀했습니다. 계획된 범죄, 또절대 흔적을 남기지 않을 정도로 용의주도했습니다. 김태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4.07.18 20:07
'왜곡된 증오'가 불러온 연쇄 살인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이번 사건. 개인의 불행에 대한 분노를 사회에 대한 맹목적인 증오로풀려는 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살인동기는 뭔지, 권영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04.07.18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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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달간 범죄행각 일지 경찰의 초동수사 실패 또, 세상의 무관심 속에서 잔혹한 살인행진은 열달 동안이나 계속됐습니다. 경찰이 발표한 유씨의 범행 일지, 조지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2004.07.1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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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도 1명 추가 살해' 확인 아직 경찰 수사가 끝난 것이 아닙니다. 용의자 유씨는 이 시각 현재 경찰 기동수사대에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현장 중계차 연결합니다. 손승욱 기자, 새로 밝혀진 사실이 있습니까? 네, 연쇄살인사건 용의자 유영철씨가 인천 월미도에서 또 한명을 살해했다고 조금 전 구체적으로 시인했습니다. 2004.07.18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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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차례 도주…'미궁'으로 빠질 뻔 유씨의 경찰 체포는 한 전화방 업자의 제보가 결정적이었습니다. 유씨는 수사과정에서 한때 도주했다가 다시 붙잡히기도 했습니다. 김범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4.07.18 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