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에이즈 환자 302명 발생 질병관리본부는 올 상반기 에이즈에 걸린 내국인은 모두 302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251명에 비해 20.3% 늘어난 것입니다. 2004.07.08 14:42
식약청 '꼭두서니' 색소 판매금지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제조에 사용되는 천연첨가물인 '꼭두서니' 색소가 최근 일본에서 동물 실험 결과 신장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드러나… 2004.07.08 14:41
대법원, 침수 피해 국가에 책임 대법원은 집중호우로 건물 지하에 물이 넘쳐 익사한 경비원 최모씨의 유족들이 서울 용산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피고는 7천 5백만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2004.07.08 14:15
"수능 언어 17번 복수정답 인정 타당" 지난 2004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에서 복수정답 논란을 일으켰던 언어영역 17번 문제에 대해 복수정답을 인정한 것은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 2004.07.08 14:15
해군 전력증강사업 금품로비 수사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해군전력증강사업과 관련한 금품로비 의혹과 관련해 국방과학연구소 진해분실 김모 부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2004.07.08 14:03
의문사위, "군 장성에 협박당했다" 대통령 소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가 의문사 조사 과정에서 현역 군 장성으로부터 '죽이겠다´는 협박을 당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의문사위에 따르면 허원근 일병 사건에 대한 국방부 특별조사단 단장이었던 정모 육군 대장이 지난 3월 의문사위 조사관들을 만난 자리에서 조사 결과를 언론 발표 전에 자신에게 알려주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협박했다고 밝혔습니다. 2004.07.08 13:13
시민단체, 대법관 후보 4명 추천 참여연대와 한국여성단체연합, 녹색연합, 환경운동연합 등 4개 시민단체는 신임 대법관 후보 네 명을 공개 추천했습니다. 추천된 인사는 최병모 전 민변 회장과 박시환 변호사, 이홍훈 제주지법원장, 그리고 김영란 대전고법 부장판사 등입니다. 2004.07.08 11:20
이명박 시장 직무정지 가처분 각하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는 이명박 서울시장이 교통체계 개편으로 시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한다고 발언하는 등 비상식적인 행동을 … 2004.07.08 11:20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 집행유예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는 지난 대선을 전후해 안희정씨에게 7억원의 불법자금을 건넨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에 대해 징역 8개월… 2004.07.08 11:20
검찰, 컴퓨터 시스템으로 보험사기 검거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을 타내는 보험사기꾼을 적발하기 위해 고안된 보험사기 인지시스템을 이용해 43살 김모씨를 최근… 2004.07.08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