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규 전 총경 내주 후반 송환 최규선 게이트가 불거진 뒤 미국으로 달아났던 최성규 전 경찰청 특수수사과장이 다음주 후반 국내로 송환됩니다. 법무부는 미국측으로부터 파월 미 국무장관이 최성규 전 총경에 대한 송환 명령장을 발부했다고 통보해와 구체적인 송환 일자를 협의하고 있으며 다음주 목요일쯤 송환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04.03.10 13:33
"결혼하자며 청소년과 성관계는 무죄" 서울고등법원 형사2부는 10대 청소년에게 결혼하자고 한 뒤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기소된 28살 최모씨에 대해 원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 2004.03.10 13:33
초등학생 113명 호흡기 질환 집단 발병 초중학생 113명이 올들어 처음으로 호흡기질환에 집단감염돼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10일 제주도 우도 지역 초중생 113명이 집단으로 연쇄상구균에 의한 인후염 및 편도선염에 감염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4.03.10 11:33
"화성·동탄지구 택지분양 특혜 의혹" 경실련은 지난해 12월 한국토지공사 화성·동탄지구 현상설계 공모에 건설업체 6곳이 응모해 당선, 토지를 분양받은 것은 특혜라고 주장했습니다. 경… 2004.03.10 11:32
사회 원로 92명, "탄핵 철회·대통령 사과" 촉구 송월주 전 조계종 총무원장 등 사회원로 92명은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철회할 것과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를 촉구하는 내용의 시국 성명서를 … 2004.03.10 11:21
초등생 113명 호흡 질환 집단 발병 초중학생 113명이 올들어 처음으로 호흡 질환에 집단 감염돼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10일 제주도 우도 지역 초중생 113명이 집단으로 연쇄상구균에 의한 인후염 및 편도선염에 감염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4.03.1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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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비자금 200억원 조성 확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부영그룹이 최근 수년 동안 회사돈을 빼돌려 200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 돈 가운데 수십억원이 여야 정치권에 제공된 것으로 보고 이중근 회장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용처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2004.03.1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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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서 남녀 3명 동반 자살 부산의 한 여관에서는 2,30대 남녀 3명이 함께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역시 부산방송 박영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부산 초량동 부산역 인근의 한 여관입니다. 2004.03.1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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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 유독가스 유출, 주민들 집단 입원 주택가에서 유독가스로 추정되는 물질이 새어나와 주민들이 집단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부산방송 윤혜림 기자가 보도합니다. 호흡 곤란 증세를 일으키며 병원을 찾은 주민들로 응급실이 북새통을 이룹니다. 2004.03.1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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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피해 자원봉사 '봇물' 폭설 피해를 입은 농촌 지역에 따뜻한 이웃사랑이 봇물처럼 모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손은 여전히 부족합니다. 이 강 기자입니다. 이번 폭설로 가장 피해가 심했던 충남 논산시 양촌면의 한 농가. 2004.03.10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