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주민 흉기로 찔러 이웃 주민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전북 군산시 대야면 39살 채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채씨는 그제 오전 11시40분쯤 옆집에 사는 71살 이 모씨의 집에 들어가 흉기로 이씨를 찌른 뒤 다시 앞집에 들어가 30살 안 모씨를 수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4.02.29 16:42
휴대전화 복제판매 30대 검거 휴대전화를 불법 복제해 판매한 혐의로 대전시 중구 38살 이 모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이씨는 대전시 동구에 휴대전화 판매 대리점을 차려놓… 2004.02.29 16:42
동거녀 성매매 20대 영장 동거하던 10대 미성년자를 다른 남자와 성관계를 갖도록 알선하고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경찰이 21살 연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연… 2004.02.29 14:35
변사체 40대 여, 살해용의자 검거 4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지하 오물탱크에 버린 혐의로 이삿짐 센터 직원 30살 조 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조씨는 지난해 2월 경… 2004.02.29 14:35
평택 미군기지서 기름 3만갤런 유 미군 기지 내에서 기름이 대량 유출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그제 오전 9시쯤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에 자리한 캠프 험프리스 미군 기지 내에서 송유관이 파손되면서 등유 3만갤런이 흘러나왔습니다. 2004.02.29 14:34
서울도 방과후 학원강사 활용 '학교 자율' 교육인적자원부와 서울시교육청은 방과 후 교육활동에 학원강사를 활용하는 방안을 학교장이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자율적으로 시행하도록 하기로 했… 2004.02.29 13:41
이학수 삼성그룹 부회장 재소환 조사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29일 이학수 삼성그룹 부회장을 지난 26일에 이어 다시 소환해 조사합니다. 검찰은 이 부회장을 상대로 지난 대선당시 한나라당에 건넨 채권 330억 원 어치가 그룹 비자금에서 나왔는지여부를 집중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2004.02.29 12:13
"언론 감시기능 쉽게 제한되선 안돼" 대법원은 전직 검사 조모씨가 문화방송과 취재기자에 의해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심을 깨고 원고패소 취지로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고 밝혔습니다. 2004.02.29 12:12
"테러 주가폭락도 '예측불가능 변수' 아니다" 주식시장에서 테러나 국지전 등으로 인한 세계증시 동반폭락 등 급격한 외생변수도 더이상 '예측 불가능한' 변수로 볼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2004.02.29 12:10
미 국적 명문대학원생 대마밀반입 적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마약수사부는 미국에서 대마를 밀반입한 뒤 국내에서 판매하려던 혐의로 국립대 국제대학원생 32살 윤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미국… 2004.02.29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