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에 물린 치흔때문에 범행 들통나 이웃주민을 상대로 강도행각을 벌인 60대가 피해자에게 물린 손의 ´치흔´이 결정적인 증거가 돼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혼자 있는 부녀자를 폭행하고 돈을 훔친 혐의로 67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2003.12.06 16:33
가정폭력 피해여성 진혼제 열려 가정폭력으로 숨졌거나 우발적으로 폭력 가해자를 숨지게 한 여성들을 위한 진혼제가 오늘 오후 서울 인사동에서 서울 여성의전화 주최로 열렸습니다. … 2003.12.06 16:32
강원 고교생 123명 'NEIS CD' 거부 교육부가 법원의 반대 결정에도 불구하고 교육 행정정보시스템 NEIS로 입력한 대입 수험생 자료 CD의 제작과 배포를 강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강… 2003.12.06 16:32
이라크 피격 희생자 사회시민장 검토 이라크에서 괴한들의 흉탄에 희생된 고 김만수, 곽경해씨의 장례식을 사회시민장으로 치르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21세기 대안정책포럼 최교진 … 2003.12.06 16:32
미성년자 모집, 접대부로 공급 미성년자들을 모집해 접대부로 내보낸 혐의로 23살 최 모 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최씨는 지난 9월부터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옥탑방에 무허가 … 2003.12.06 16:31
전국서 FTA 반대 농민대회 광주와 전주, 창원 등 전국에서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국회비준 추진 중단 등을 요구하는 제2차 전국 농민대회가 동시에 열렸습니다. 농민들은 시.… 2003.12.06 14:26
썬앤문,한나라당 중진에 수억 전달 불법 대선자금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썬앤문그룹이 한나라당 중진의원에게 수억원을 전달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민주당 인사에 대한 확인작업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2003.12.06 13:19
전국 곳곳 대규모 도심 집회 열려 이라크 추가파병에 반대하는 전국민중대회가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열립니다. 36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전국민중연대는 6일 오후 3시 서울시청 앞에서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를 갖고, 정부의 이라크 파병철회와 노점단속과 강제철거 중단, 이주노동자 강제추방 중단 등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2003.12.06 11:43
애인 살해 30대 회사원 투신 자살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모 호텔에서 발생한 20대 여성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아파트 23층에서 뛰어 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경찰의 추적을 받던 피살여성의 애인 30살 김모씨가 5일 부산 덕포 2동 모 아파트 23층 창문에서 뛰어내려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 정모씨가 발견했습니다. 2003.12.06 11:42
검찰, 썬앤문 "서청원 사조직에 수억 전달"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문병욱 썬앤문그룹 회장이 모 제약회사 회장 홍모씨를 통해 대선직전 한나라당 선대위원장이던 서청원 의원의 사조직에 수억원을 전달했다는 문씨의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2003.12.06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