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서 괴한들의 흉탄에 희생된 고 김만수, 곽경해씨의 장례식을 사회시민장으로 치르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21세기 대안정책포럼 최교진 대표와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유병규 사무국장 등 대전지역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오늘 희생자들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사회시민장을 제안했습니다.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이번 일은 가족들만의 일이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이자 대전 시민이 이라크에서 안타깝게 돌아가신 것이라며 국가와 사회도 책임을 져야 하는 만큼 사회시민장으로 치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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