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삼성전기 전격 압수 수색 대기업 비자금에 대한 검찰 수사가 급진전되고 있습니다. 검찰은 24일 삼성그룹의 주요 계열사인 삼성전기 본사와 납품업체에 대해 전격적으로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2003.11.24 17:14
검찰, 삼성 비자금 본격 수사 착수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삼성그룹의 비자금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검찰은 24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와 화성시에 각각 위치한 삼성전기와, 동양전자공업, 그리고 강호문 삼성전기 사장의 자택 등 세 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해 두 업체간 거래내역과 회계자료 등을 확보했습니다. 2003.11.24 16:20
부모와 경찰, 함께 '미아찾기' 캠페인 '전국 미아실종가족찾기 시민모임'은 24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서 경찰과 함께 미아찾기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모임의 부모 20여 명과 경찰 등 60여 명은 39명의 실종 어린이 사진을 담은 수배전단을 돌리며 시민들의 관심과 제보를 촉구했습니다. 2003.11.24 16:17
경찰, "세녹스 제조·판매는 단속 계속" 경찰은 세녹스 판매 재개와 관련해 "종전처럼 제조.판매는 단속을 하되 구매는 단속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법원의 1심 판결 이후 산업자원부에서 강력한 단속을 요구했다"며 "이미 편성된 합동단속반을 중심으로 제조.판매는 계속 단속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03.11.24 16:16
혜화동 살인 방화 단독 범행 가능성 서울 혜화동 살인 방화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단독 범행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발견된 10여개의… 2003.11.24 16:15
"정부, 부안주민투표 수용해야" 시민단체와 학계 등 각계 사회 단체 대표들은 24일 오전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부안 사태의 해결을 위해 주민투표 실시를 촉구하는 '2천인 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2003.11.24 16:15
28년 무면허 '주사 아줌마' 영장 동네 주민들을 상대로 28년간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53살 김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23일 낮 3시 서울 고… 2003.11.24 16:15
'20만불 수수설' 설훈 의원 징역 1년6월 구형 서울지방검찰청 특수2부는 "한나라당 이회창 전 총재가 재작년 최규선씨의 돈 20만달러를 받았다"며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불구속… 2003.11.24 15:37
대법원, 변호사 대거 법관 임용 대법원은 내년 봄 정기인사에서 재야 법조인인 변호사들을 법관으로 임용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법원은 지난 93년부터 올해까지 백 한명의 재야 … 2003.11.24 15:37
서울시, 아파트 분양가 인상 논란 서울 마포구 상암지구 40평형의 평당 분양가가 천2백만원선으로 결정됐습니다. 서울시 도시개발공사는 상암동 상암택지개발사업지구 3공구 7단지의 40평형 백62가구를 다음달 2일부터 일반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2003.11.24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