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혜화동 살인 방화 단독 범행 가능성

서울 혜화동 살인 방화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단독 범행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발견된 10여개의 족적이 모두 하나라며 단독범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또 범인이 문부터 방까지 곧장 걸어간 흔적으로 미뤄 숨진 가정부 배모씨가 의심없이 문을 열어 준 것으로 보고 배달원을 가장해 침입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