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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앙드레 김 꽃다발에 '어색'

김연아, 앙드레 김 꽃다발에 '어색'

SBS 뉴스

작성 2008.03.25 21:12 수정 2008.11.18 16:4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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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왕 김연아 선수가 오늘(25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김연아는 최근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고관절 통증을 견뎌내며 3위에 올랐습니다.

김연아는 공항에 모여든 취재진에 그 동안의 훈련 과정에 지친 듯 당분간은 "아무 일도 안하고 푹 쉬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세계선수권에서의 점수가 지나치게 가혹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지난 일은 지난 일"이라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편 이날 공항에는 패션 디자이너인 앙드레 김이 꽃다발을 들고 나와 김연아를 맞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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