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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대표' 한국인 유선혜, 아쉬운 고국 첫 무대

'우즈벡 대표' 한국인 유선혜, 아쉬운 고국 첫 무대

[2008 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아이스댄싱 컴펄서리 22.46으로 10위 머물러

SBS 뉴스

작성 2008.03.19 01:32 수정 2008.11.26 16:3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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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혜(24)-라멜 사르쿨로브(27·이상 우즈베키스탄) 커플이 지난달 13일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얼음마루 빙상장에서 치러진  200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아이스댄싱 컴펄서리 경기에서 22.46으로 10위에 그쳤다.

이들은 ISU 지정 6곡 중 무작위로 선정한 '양키 폴카'에 맞춰 연기했다. 아이스댄싱 컴펄서리는 정해진 템포에 따라 ISU가 규정한 52가지 스텝으로 링크를 두 바퀴 도는 경기이다.

이날 컴펄서리 경기에서는 테사 버튜(19)-스캇 모어(21·이상 캐나다)팀이 38.22(기술점수 20.07, 예술점수 18.15)로 1위를 차지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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