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항소심도 징역 7년…"중대 처벌 불가피" ▲ 배우 나나 배우 나나의 집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형사14-3부는 22일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김 모 씨에게 1심과 동일하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26.10.22 15:00
"아파트서 코브라에 손등 물려 마비"…중학생 적발 ▲ 충북 청주청원경찰서 청주의 한 중학생이 기르던 코브라를 불법 거래하려다 손등을 물려 119에 신고했다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이 전한 바에 따르면 지난 20일 11시 25분쯤 청주시 서원구의 한 아파트에서 A 군이 코브라에 손등을 물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26.10.22 14:59
K리그2 전남서 '선수단 내 폭행' 사건…"가해자 퇴단 조치" 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가 최근 선수단 내에서 음주 및 선수 간 괴롭힘 사건이 있었다고 밝히고는 팬들에게 사과했습니다. 전남은 22일 구단 SNS를 통해 '팬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로 시작하는 글을 올려 "최근 선수단 내에서 일부 선수의 음주와 선수 간 괴롭힘이라는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면서 "구단은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일벌백계 차원에서 관련자를 즉각 퇴단 조치했다"고 알렸습니다. SBS 2026.10.22 14:58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2심도 징역 7년…"중대 처벌 불가피" ▲ 배우 나나 배우 나나의 집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형사14-3부는 오늘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김모 씨에게 1심과 동일하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26.10.22 14:55
4관왕 여서정, 전국체전 MVP 수상…체조 선수 역대 3번째 영예 ▲ 여서정 기계체조 간판 여서정이 체조 선수로는 14년 만에 전국체육대회을 받았습니다. 대회 4관왕인 여서정은 22일 대한체육회가 발표한 기자단 투표에서 56표 중 30표를 받아 제107회 전국체전 MVP로 뽑혔습니다. SBS 2026.10.22 14:47
탁구 김기태·김보겸, 장애인AG 남자복식 금메달…4전 전승 ▲ 김보겸, 김기태 한국 장애인 탁구의 김기태와 김보겸이 아시안패러게임 남자복식 금메달을 합작했습니다. 김기태-김보겸 조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탁구 남자복식 풀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모하맛 하즐린 압둘라-제나툴 파미 아맛 제나 조를 게임 점수 3대 0으로 꺾었습니다. SBS 2026.10.22 14:45
숙박·음식 등 내수 업종 신생기업 줄어…9년 만에 최소 규모 ▲ 자료화면 지난해 신생기업 수는 5년 연속 내리막을 걸었고, 매출과 고용이 빠르게 늘어난 고성장기업은 1년 사이 16% 줄었습니다. SBS 2026.10.22 14:42
정부, 의약분업 안 하고 비만주사 원내 판매하는 병의원 조사 ▲ 비만 치료 자가주사제 최근 일부 병·의원이 의약분업 원칙을 위반하고 위고비, 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 자가주사제를 원내에서 판매하는 문제가 제기되자 정부가 현장조사에 나섰습니다. SBS 2026.10.22 14:41
이 대통령 "중수청 지휘감독, 대통령 책임…포기하는 건 탄핵 사유" ▲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중대범죄수사청장의 국무회의 배석을 둘러싼 정치권의 논쟁과 관련해 "국정에 대한 대통령의 지휘·감독은 권한인 동시에 책임"이라며 "중수청에 대한 지휘·감독을 포기하는 것은 헌법과 정부조직법 위반으로 탄핵사유이자, 직무유기로 형사처벌을 받을 범죄"라고 말했습니다. SBS 2026.10.22 14:37
청와대 "이 대통령, AI 팩트 찾는 도구로 쓴 것…국정 운영 주장 왜곡" ▲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생성형 AI인 제미나이의 답변을 활용해 중대범죄수사청장의 국무회의 배석에 대한 의견을 SNS에 올린 것과 관련, "팩트를 찾는 도구로써 AI를 쓴 것"이라며 "AI에 기대 국정을 운영한다는 주장은 왜곡"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SBS 2026.10.22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