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위증한 사람은 경찰"…그날 운전자는 누구였나 진실을 말하지 않은 이는 누구인가 어제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세 사람의 운명을 바꾼 교통사고의 진실을 추적했다. SBS 2026.07.2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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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곳곳 최대 50㎜ 소나기 7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도 더위 대비 단단히 해 주셔야겠습니다. 현재 대부분 지역의 열대야 특보와 또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특히 지도에 까맣게 보이는 일부 전남과 영남 지역은 폭염중대경보도 내려져 있습니다. SBS 2026.07.26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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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 수사' 경위에 집중…광주청 전 형사과장 소환 장윤기 수사 비위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광주경찰청 총경급 간부를 불러 조사했습니다. 여고생 살인과 스토킹 성범죄 사건을 분리 수사하는 과정에서 누구에게, 어떤 지시가 오갔는지 밝히는 데 검경 모두 주력하는 분위기입니다. SBS 2026.07.26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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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의혹 짚어야"…"정치공작으론 성공 못해" 전당대회를 앞둔 민주당 당 대표 후보들 간에 '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을 놓고 논쟁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김민석 후보는 이제 의혹이 공적인 영역이 됐다며 공세에 나섰고, 정청래 후보는 정치 공작으로 성공한 전례는 없다고 맞받았습니다. SBS 2026.07.26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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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불가한 AI 핵심 국가로"…'깐부 회동' 재현 미국과 남미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AI 혁신의 중심지인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대체불가한 AI 생태계 핵심 국가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혔습니다. SBS 2026.07.26 07:05
러·우 상호 공습 계속…양국서 최소 20명 사망 ▲ 우크라이나 자포리자의 러시아 점령지가 우크라이나의 공격을 받았다며 러시아 조사위원회가 공개한 현장 모습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25일 또다시 서로 공습을 주고받으면서 양국에서 전날 밤부터 최소 20명이 숨졌습니다. SBS 2026.07.26 04:04
서유럽 산불 진화 작업 계속돼…프랑스에서만 19만 명 넘게 대피 ▲ 프랑스 남서부 산불 현장 프랑스와 스페인을 덮친 최악의 산불로 25일 현재까지 모두 26만 명 넘는 주민이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가용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기상 여건이 좋지 않아 현장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SBS 2026.07.26 04:02
젤렌스키 "러, 북한 병력 3만 명 추가 파견 원해…접경지 배치 준비" ▲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최선희 북한 외무상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5일 러시아가 북한으로부터 병력 3만 명을 추가로 파견받기를 원하고 있으며 접경지 배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7.26 03:59
후티 "아람코 석유시설 공격"…'중동 제2전선' 긴장 고조 ▲ 야히야 사리 후티 반군 대변인 사우디아라비아가 24일 예멘 후티 반군 점령지인 호데이다를 공습하자 후티는 다음날 사우디의 석유시설을 공격했습니다. SBS 2026.07.26 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