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이란 외무장관 회담…"양국 공조 강화" ▲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19일 중동 지역의 긴장과 불안정… SBS 2026.10.19 23:59
"무력 쓰면 쉽게 승리" 발언에…필리핀, 중국 대사 초치 ▲ 19일 테레사 라사로 필리핀 외교부 장관이 징취안 주필리핀 중국대사를 마닐라 외교부 청사로 초치남중국해 영유권을 놓고 중국과 대립… SBS 2026.10.19 22:31
이탈리아 밀라노에서도 약탈 이어져…271명 연행 ▲ 프랑스 시위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발생한 폭력·약탈 시위로 271명이 경찰에 연행됐다고 현지 안사통신이 19일 보도했습니다.외신에 따… SBS 2026.10.19 22:28
루브르 박물관도 운영 차질…시위대가 출입문 봉쇄 ▲ 현지시간 19일 파리 루브르 박물관을 봉쇄한 시위대지난 주말 대규모 시위가 이어진 프랑스 파리 시내에서 루브르 박물관도 운영에 차… SBS 2026.10.19 22:27
"후티, 예멘 정부군 기지에 미사일…최소 20명 사망" ▲ 예멘 반군 후티 대원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의 후티 반군이 19일 예멘 남부의 정부군 군사 기지를 공격해 최소 20명의 군인이 사… SBS 2026.10.19 22:25
동영상 기사
"약탈에 방화" 아수라장…쌓이고 쌓였던 게 터졌다? 고물가와 낙후된 교육 환경에 폭발한 민심으로, 프랑스 곳곳이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상점이 털리고 불이 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지만, 피해 규모를 파악하는 것은 물론 수습조차 제대로 못 하고 있습니다.먼저 파리 권영인 특파원 리포트 보시고, 현장도 연결하겠습니다. SBS 2026.10.19 20:47
동영상 기사
훈련 중이던 군인들 덮쳤다…4명 사망·39명 부상 캐나다에서 야외 실전 훈련을 하고 있던 군인들이 갑자기 번진 불길에 휩싸였습니다. 4명이 숨지고 39명이 다쳤습니다. 인근에 불이 난 걸 알고 있었지만, 강풍이 불며 불길이 순식간에 덮쳐와 참사를 피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보도에 김민표 기자입니다. SBS 2026.10.19 20:35
중 "통번역·의학·예술 등 전공, 실무 성과로 석박사 학위 취득" ▲ 중국 국기중국이 공학 분야에 이어 통·번역과 임상의학, 예술 등 분야를 대상으로 학위논문이 아닌 '실무 성과'로 석… SBS 2026.10.19 18:18
동영상 기사
[머그인사이트] "여긴 스페인 땅!" 국왕이 19년 만에 아프리카로 간 이유 이틀 만에 7만 2천 명이 국경을 넘고, 100명 넘게 목숨을 잃은 아프리카의 도시 세우타.모로코와 국경을 맞댄 스페인 영토로,대규모 이주민 유… SBS 2026.10.19 18:16
'공습경보 먹통'에 사상자 속출…미·우크라 '진실 공방' ▲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러시아의 공습이 발생한 후 사람들이 짐을 챙겨 사무실을 빠져나오고 있다.러시아 공습과 관련된 미국과의 정보 … SBS 2026.10.19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