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그인사이트] "여긴 스페인 땅!" 국왕이 19년 만에 아프리카로 간 이유
이틀 만에 7만 2천 명이 국경을 넘고, 100명 넘게 목숨을 잃은 아프리카의 도시 세우타.
모로코와 국경을 맞댄 스페인 영토로,
대규모 이주민 유입과 영유권 갈등이 겹치며 긴장이 고조된 곳입니다.
이곳에 스페인 국왕이 19년 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수천 명의 환호를 받은 국왕이 그날 저녁 향한 곳은 이름 대신 번호만 적힌 무덤이었습니다.
영토와 주권을 지키겠다는 선언, 그리고 국경에서 희생된 이주민들을 향한 추모.
이례적인 방문에 담긴 두 가지 메시지를 비디오머그가 짚어봤습니다.
(취재·구성 : 심영구, 편집 : 김인선, 디자인 : 안준석,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모로코와 국경을 맞댄 스페인 영토로,
대규모 이주민 유입과 영유권 갈등이 겹치며 긴장이 고조된 곳입니다.
이곳에 스페인 국왕이 19년 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수천 명의 환호를 받은 국왕이 그날 저녁 향한 곳은 이름 대신 번호만 적힌 무덤이었습니다.
영토와 주권을 지키겠다는 선언, 그리고 국경에서 희생된 이주민들을 향한 추모.
이례적인 방문에 담긴 두 가지 메시지를 비디오머그가 짚어봤습니다.
(취재·구성 : 심영구, 편집 : 김인선, 디자인 : 안준석,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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