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다음 달 1일 피의자 조사 ▲ 개의에 앞서 정무위원들과 대화하는 윤한홍 정무위원장대통령실 관저 이전 공사를 둘러싼 비위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 SBS 2026.07.2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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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남의 소원을 훔쳤다'…청계천 기부 동전 줍줍 사건의 전말 대낮 청계천 물속으로 거침없이 걸어 들어가 무언가를 쓸어 담는 사람들, 대체 무슨 일일까요?이들이 챙긴 건 다름 아닌 전 세계 소외된 아이들에게… SBS 2026.07.28 18:10
아르코 앙상블 연주자들, '살롱 드 프로방스 페스티벌'서 공연 ▲ 첼리스트 이단빈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산하 연주단체인 아르코 앙상블 소속 연주자 3명이 현지시간 다음 달 8∼9일 프랑스 … SBS 2026.07.28 18:07
BTS 컴백 효과…하이브 분기 매출 첫 1조 원 돌파 ▲ 방탄소년단은 지난 19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SBS 2026.07.28 18:03
'추풍낙엽' 허위사실공표죄…이대로 괜찮나 [이브닝 브리핑] 공직선거법 제 250조 허위사실 공표죄, 대선 등 주요 선거 때마다 정쟁의 중심에 선 법조항입니다. 상대 후보의 언행에 한치의 오차라도 있을 경우 궁지로 몰아넣을 수 있는 '전가의 보도'입니다. 공직선거법 제250조 1항 당선되거나 되게 할 목적으로 후보자, 후보자의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이나 형제자매의 출생지·가족관계·신분·직업·경력 등·재산·행위·소속단체 등에 관해 허위의 사실을 공표하거나 공표하게 한 자 등은 5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이 혐의에 대한 1심 재판에서 유죄로 인정되면서 징역형의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습니다. SBS 2026.07.28 17:58
검찰, '300억 원 사기 혐의' 차가원 세 차례 만에 구속영장 청구 ▲ 차가원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레이블의 차가원 대표에 대해 검찰이 300억 원대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SBS 취재 결과… SBS 2026.07.28 17:55
일 규슈 구마모토서 규모 7.1 강진…한국서도 일부 흔들림 감지 ▲ 28일 오후 일본 규슈 서부 구마모토에서 규모 7.1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오사카의 한 건물 안 TV에 지진 소식을 전하는 뉴스가… SBS 2026.07.2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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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397억 뱉어내" 유죄 판결에 국힘 '발칵'…"현금 115억뿐인데?" '천막 당사' 다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으면서 국민의힘이 선거비용 397억 원을 반환할 위기에 처한 가운데, 국민의힘은 … SBS 2026.07.28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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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버스 출발하자 '쿵' 넘어지고 '비명'…'수상한 승객'의 정체 최근 청주의 시내버스에서 출발 직후 승객이 넘어져 버스 기사가 치료비를 물어주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CCTV를 확인해 보니, 넘어진 승객은 모두 같은 사람이었는데요.해당 남성은 버스가 출발하자마자 일부러 휘청이며 넘어진 뒤 기사에게 치료비 명목의 현금을 요구했습니다. SBS 2026.07.2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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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아파트 단톡방 난리 났다"…"몸이 울렁거려" 일본 7.1 지진에 부산까지 우리나라와 근접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지진이 발생하자 부산과 울산 지역에서도 지진을 느꼈다는 경험담이 속출하고 있습니다.오늘 오후 4시 27분쯤… SBS 2026.07.28 1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