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이탈리아 총리, 영화 공동제작 제안…잘 검토해보라" ▲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영화 공동제작 프로젝트를 제안해왔다며, 영화산업 지원 의지를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 세종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이탈리아 총리께서 영화를 공동 제작하자고 그러셨다. SBS 2026.01.20 13:53
"2주 호텔 머물면 2천 달러" 제안에 속아…캄 스캠단지 끌려가 ▲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범죄단지국가정보원은 캄보디아 스캠 조직의 잇단 검거에도 불구하고 청년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며 관련 사례를 공… SBS 2026.01.20 13:38
이 대통령, 국무회의서 '2차 종합특검법' 심의·의결 ▲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3대(내란·김건희·채해병) 특검의 미진한 부분과 새로운 의혹을 … SBS 2026.01.20 13:04
3개월이면 된다더니 2년 '함흥차사'…외교부 산하 코이카, 12건 위법·부당 사항 적발 ▲ 한국국제협력단외교부 산하 한국국제협력단이 야심 차게 추진한 대형 해외 원조 사업들이 줄줄이 지연되면서 예산 낭비는 물론 국가 신뢰… SBS 2026.01.20 12:34
이 대통령 "일부 공공기관, 똑같은 태도 보여…제재해야" ▲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일부 공공기관을 겨냥해 "대통령이 지적했는데도 여전히 장관이 다시 보고받을 때 똑같은 태도를 보이는 곳이 있더라"며 "이런 데는 할 수 있는 제재를 좀 하도록 하라"고 지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장관들이 업무보고 받는 것을 몇 군데 봤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이어 이 대통령은 "그런데 제가 지적한 후에도 여전히 그러고 있는 데가 있더라"고 지적했습니다.그러면서 "어디라고 말은 안 하겠지만, 좀 엄히 훈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이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일각에서는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옵니다.앞서 지난해 이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공개적으로 질타당했던 이 사장은 이후 지난 14일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도 문제 제기를 경청하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질책을 받은 바 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날 부처들의 보고를 받는 과정에서도 여러 차례 '기강을 잡는'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조현 외교부 장관의 보고 도중 잠시 발언을 끊고는 생중계 카메라가 발언자만 비추지 말고 화면에 띄운 자료 내용도 촬영해 보여줘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그러면서 "이 자료 누가 틀고 있느냐. SBS 2026.01.20 12:31
이 대통령 "상하이 임정 청사 등 너무 오래 방치…잘 챙겨달라" ▲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중국 상하이에 있는 임시정부 청사의 활용을… SBS 2026.01.20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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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청문회 이틀째 불발…'자료 제출 공방' 계속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이틀째 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청문회를 거부하는 건 직무 유기라고 비판했고,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가 여전히 자료를 내지 않으며 국회를 무시하고 있다고 질타했습니다.김형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1.20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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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민간인이 북 무인기 침투, 있을 수 없는 일"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민간인이 북한 지역에 무인기를 침투시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안규백 국방장관에게 사전에 무인기를 적발하지 못한 경위를 따져 묻기도 했습니다.보도에 박예린 기자입니다. SBS 2026.01.20 12:05
국힘 대안과미래 "장동혁 단식 지지…통합 저해 언행 중단돼야" ▲ 국민의힘 초재선모임인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들이 20일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얘기를 나누고 있다.국… SBS 2026.01.2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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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이 대통령 "무인기 침투로 시끌…다신 이런 짓 못하게 철저 수사" 최근 민간인이 북한에 무인기를 침투시킨 사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수사를 통한 엄중한 처벌과 예방을 주문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전 열린 국무회의에서 "민간인이 북한 지역에 무인기를 침투시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멋대로 북한에 총을 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지적했습니다. SBS 2026.01.20 11:37